일출은 추워서 생각도 못 하고,....
생각보다 날씨가 춥지 않아서 해가 중천에 떴을때 천생산 정상을 향했습니다.
첫날 뭔가에 도전해야겠다는 생각으로 가족들과 함께 들이댔습니다.
올해 4살, 8살 짜리 머스마들과 와이프와 함께 출발 ~~~
요 녀석이 4살짜리입니다. 막내답게 엄마 아빠의 귀여움을 몽땅 받으면서 크고 있죠.
요녀석이 올해 초등학교 들어가는 장남입니다. 모든 사랑을 동생한테 빼았기고도 ... 씩씩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가족 사진....ㅋㅋㅋ
정상에서 가족사진을 멋있게 찍을려고 했는데, 찬바람이 너무 불어서 정상에서 '야호'만 한번 하고 내려왔습니다.
한 녀석이 안 보이죠?....밑에 있습니다. 콧물이 아주 멋있게 그려졌네요....ㅋㅋㅋㅋ 얼마나 웃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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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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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주당삼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1.02 작은 아들도 복사판인데.....새해에는 꼭, 꼭 여자 보는 눈이 좀 생겨서 형수를 맞이하셨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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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선화 작성시간 10.01.02 ㅎ ㅎ ㅎ ~~ 꼬마주당이 너무 구여워요..
항상 든든한 주당님 올해도 건강하고 가족과 더불어 행복한 한해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주당삼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1.04 누님도 복 많이 받으세요....토토도 잘되고, 로또도 잘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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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에픽(도현수) 작성시간 10.01.04 완전 부럽^^ 애들 다 키웠네.. 아빠 완전 빼다 박았네..ㅋㅋ... 부러운 가족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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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주당삼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1.04 뭐가 부럽습니까 형님....딸 키우는 재미가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