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세계 지구촌 가족들의 어려움이 있는 어디든 달려가는 국제위러브유가
최근 필리핀에서 활동한 따뜻한 봉사를 펼쳤습니다.
태풍으로 파손된 필리핀 학교를 복구하고,
국제협력 세미나를 열어 기후재난에도 지속 가능한 교육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어머니 사랑’으로 필리핀 백년지대계를 살피는 위러브유의 행보에
필리핀 국회, 정부, 지자체, 국제기구, 사회단체가 연대했습니다.
630여 명이 재학 중인 비아송초등학교는 지난해 11월 발생한 태풍으로 건물 2층까지 침수됐다.
교실과 복도에 진흙이 가득 쌓이고 건물 마감재는 물론 학습 기자재까지 훼손됐다.
수도 및 위생시설도 부서져 교육이 중단됐다.
빌라르재단을 통해 소식을 접한 위러브유가 곧장 탈리사이시와 협의해 학교 복구사업에 나섰다.
그해 11월 인천에서 열린 ‘제23회 위러브유 사랑의 콘서트’ 성금을 기반으로 발빠르게 착수했다.
3개월간의 공사로 교실, 화장실을 비롯한 학교 건물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변모했다.
-스포츠동아-
국제위러브유의 주요 활동 중 하나가 교육환경개선인데,
이번 필리핀 비아송초등학교 복구사업을 바탕으로
국제협력의 장까지 마련했다고 합니다^^
3일 메트로마닐라 라스피냐스시에 위치한 빌라르재단 이벤트 플레이스에서
‘기후위기 시대, 지속 가능한 교육을 위한 국제협력 세미나’를 개최해
기후재난 속에서도 학생들의 학습권을 지키는 방안을 논의했다.
각계각층 약 300명의 주요 관계자들이 지혜를 모았다.
-스포츠동아-
미래세대의 주역인 아이들의 교육지원을 위해 힘써주신
국제위러브유 장길자 회장님과 회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82/0001277216?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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