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무더위로 많이 지치시죠?!!
냉수처럼 시원한 소식 하나 전해드립니다^^
글로벌 복지단체인 국제위러브유가
태풍으로 파손된 필리핀의 초등학교를 복구했다는 소식입니다.
작년 2025년 11월에 개최된 '위러브유 사랑의 콘서트'로 조성된 기금으로
3개월간의 공사로 속히 복구가 되었는데요~
고장난 수도시설 복구 뿐아니라 건물 복구도 속히 이루어졌습니다.
국제위러브유는 앞으로도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힘쓰겠다고 합니다^^
필리핀 국민과 학생들, 참석자 여러분께 따뜻한 안부와 사랑의 마음을 전한다
이번 지원으로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밝은 교육환경이 마련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위러브유는 앞으로도 아이들의 미래와 지역사회 회복을 위해 함께하겠다
-이승언 위러브유 사무총장-
위러브유, 태풍으로 파손된 필리핀 초등학교 복구 < 정혜연 ‘세상 속으로’ < 보도자료 < Newsroom Exclusive < 기사본문 - 월간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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