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밀가루 없이 더 바삭,,, 미나리전 이렇게 부치면 식당보다 맛있습니다~!

작성자아자|작성시간26.06.19|조회수2 목록 댓글 0

밀가루 없이 더 바삭,,,

미나리전 이렇게 부치면 식당보다 맛있습니다~!

봄철 입맛이 떨어질 때 향긋하게 즐기기 좋은 미나리전, 사실 밀가루 없이도 훨씬 더 바삭하게 만들 수 있다는 점 알고

계셨나요?

특히 쌀가루나 전분을 활용하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이 살아나, 기름진 느낌 없이 깔끔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오늘은 집에서도 실패 없이 만들 수 있는 밀가루 없는 바삭 미나리전 레시피를 정리해드리겠습니다.

✔️ 재료 준비
▶ 미나리 1단 (약 200g)

▶ 쌀가루 1/2컵 또는 찹쌀가루 2큰술 + 전분 1큰술
▶ 물 1/2컵 안팎
▶ 소금 1/2작은술
▶ 다진 청양고추 1개
▶ 당근, 양파 약간
▶ 식용유 넉넉히
▶ 선택: 건새우 또는 보리새우

✔️ 만드는 방법
▶ 미나리는 깨끗이 씻은 뒤 물기를 털고 5~6cm 길이로 잘라 준비합니다

▶ 양파와 당근, 고추는 얇게 썰어 소량만 넣어주세요수분이 많아지면 바삭함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 볼에 미나리와 채소를 넣고 쌀가루 또는 찹쌀가루·전분을 넣어 가볍게 섞습니다반죽은 재료를

덮는 느낌이 아니라 얇게 코팅되는 정도가 중요합니다
▶ 물은 한 번에 넣지 말고 조금씩 넣어 걸쭉하게 맞춰주세요탄산수를 사용하면 더 바삭한 식감을

만들 수 있습니다
▶ 팬을 충분히 달군 뒤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반죽을 얇게 펼쳐 올립니다
▶ 중불에서 한 번 올린 뒤 바로 뒤집지 말고 가장자리가 노릇해질 때까지 기다립니다
▶ 앞뒤가 황금빛이 되면 건져 기름을 빼고 바로 드시면 가장 맛있습니다

✔️ 바삭함 살리는 핵심 팁
▶ 반죽은 묽지 않게, 약간 질퍽한 상태 유지하기

▶ 기름은 아끼지 말고 넉넉히 사용하기튀기듯 부쳐야 바삭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 건새우나 보리새우를 넣으면 감칠맛과 식감이 훨씬 좋아집니다
▶ 물 대신 탄산수 사용 또는 전분 추가로 바삭함 극대화

미나리전은 재료보다 ‘반죽 농도와 굽는 방법’이 맛을 좌우합니다.
밀가루 없이도 충분히 바삭하고 가볍게 즐길 수 있으니, 오늘은 이 방식으로 한 번 만들어보셔도 좋겠습니다.

➡️참두릅/땅두릅/개두릅 구분법

 

출처 :  그녀의 레시피

 

<모셔온 자료>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