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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대 명산

강원도 백덕산

작성자사르리|작성시간09.02.23|조회수146 목록 댓글 0

 강원도 백덕산
  일         시 : 2009.  1. 31(토) 
 ○ 위          치 : 강원도 평창군 영월군
 ○ 산행구간 : 문재 - 1120봉 - 당재 - 백덕산 - 먹골재 - 먹골
 ○ 산행거리 :  약 11Km
 ○ 산행인원 : 3명(김세현, 전제홍, 신경호 나머지 팔달구청산악회)
 ○
산행시간 :  08:20-13:40(5시간 20분)
 ○ 산행난이도 :  ★★.★/2
 ○ 산행감상평 :  
★★★
 ○ 산행추천시기 : 여름(계곡산행), 겨울(눈산행)
 ○ 날         씨 : 흐림(-2.8℃ -0.1℃)  강원도 평창군날씨 기준(네이버날씨)
 ○ 산행지도

 

 

06:10 수원월드컵경기장 출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버스가 출발한다. 새벽녁에 겨울바람을 가르며 버스는 강원도 평창군 문재 들머리에 도착한다.

 

08:20 문재

 등산채바를 마치고 백덕산 나무데크로 만들어 놓은 입구로 들어서면 산행은 시작된다.

 

[문재 백덕산입구]

입구부터 오르막이 시작된다. 잠시후 임도가 나오고 백덕산 5.6km표시가 있는 이정표가 있다. 등산로 및 이정표가 잘 정비되여 있어 등산하는데 불편한 점은 없다.

 [임도 이정표]

임도를 지나 가파른 경사로는 계속 이어지다. 마루금에 올라서 왼쪽방향으로 직진하다 등산로는 오른쪽으로 바뀐다.

 [등산로]

 [산악회 표시기]

 [삼각점]

마루금을 따라 완만한 등산로가 계속 이어진다. 산악회 표시기가 붙어 있는 곳을 지나고 삼각점을 지나서 잠시 올라서면 헬기장에 도착을 한다.

 [헬기장 전경]

 [백덕산 현위치 이정표]

헬기장에서 두시방향으로 완만하게 내려서서 직진을 하다 완만한 경사로를 따라 올라서면 이정표가 나온다. 백덕산과 사자산을 가리키는 이정표이나 사자산은 1120봉을 가리키는 표지다. 사자산의 위치는 정확하지 않아 불투명하다. 등산지도마다 다르게 표시되여 있다. 1120봉을 사자산으로 표기되여 있는 지도와 1160봉을 사자봉으로 표시하는 등산지도가 있다.

 [백덕산 가는 이정표]

 

09:10 1120봉

이정표가 있는 곳에서 사자봉 표시가 되여 있는 곳으로 10m정도 오르면 사자산 정상이라고 표시를 한 안내판이 설치되여 있다. 

 

 [사자산 정상 표시 안내판]

 

다시 내려서서 백덕산 정상을 바라보면면서 네시방향으로 완만한 능선을 따라 계속 진직을 한다. 여기부터 눈이 제법 많이 쌓여 있다. 아이젠을 하지 않아도 걸을만 하다. 

 [등산로 전경]

 [법흥사방향 전경]

전망대에서 잠시 주변 경관을 바라본다. 저 멀리 치악산 정상이 희미하게 보인다. 조금더 직진하면 비네소골 내려가는 이정표가 나온다. 

 [비네소골 이정표]

 

10:05 당재

 

암릉구간을 통과하여 지나면 당재가 나온다. 왼쪽은 비네소골 오른쪽은 법흥사로 내려가는 이정표가 반긴다. 직진하여 백덕산 방향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당재 이정표]

 

당재를 지나서 오르막이 시작되는 나무숲부터 상고대가 서서히 보이기 시작한다. 완벽한 상고대는 아니지만 올 겨울에 처음으로 보는 상고대 이기도 하다.

 [상고대]

 

오르막을 계속 오르다 정상가기전에 갈림길 이정표가 나온다. 왼쪽은 먹골로 내려 가는 길이고 오른쪽은 백덕산 정상으로 오르는 길이다. 오른쪽으로 계속하여 직진을 한다.

 [삼거리 이정표]

 

삼거리를 지나면서부터 설국이 시작된다. 나무마다 상고대를 뽐내며 자랑을 하고 있다. 마지막 오르막이 이어진다.

 

 [상고대 전경]

 [상고대 전경]

 [상고대 전경]

 [N자 모양의 나무]

 [법흥사방향 전경]

 [주변경관]

 

10:35 백덕산

 

암릉구간을 지나서 우측으로 우회하여 올라서면 백덕산 정상에 도착한다. 정상에서는 치악산이 선명하게 시야로 들어오고 저 멀리 태백산 줄기도 보인다.

 [백덕산 정상 표지석]

 [주변 설경]

 [주변경관]

 [주변경관]

 [주변경관]

 [주변경관]

 [주변경관]

 

정상에서 후미가 올라오기를 한시간을 넘게 기다린다. 다른날 같아서는 미리 내려 가겠지만 시산제를 지낸다고 하여 기다린다. 시산제를 지내고 막걸리 한잔을 마시고 먼저 내려가기 시작한다. 올라온 길로 다시 내려가서 먹골가는 삼거리에서 오른쪽 방향으로 내려서면 헬기장이 나온다.

 

 [헬기장]

 [현재 이정표]

 

13:10 먹골재

 

헬기장을 지나서 오른쪽방향으로 계속 내려서면 먹골재에 도착을 한다. 왼쪽은 먹골재 오른쪽은 원당마을로 내려 가는 길이다. 먹골재 방향으로 내려선다.

 

 [먹골재 이정표]

 

가파른 등산로를 따라 내려오면 임도가 나온다. 임도를 따라 가도 되지만 중간에 표시기가 붙어 있는 곳으로 내려간다.

 

 [임도 전경]

 

임도를 지나서 내려오면 등산로는 완만해 진다. 잠시 먹골 이정표가 나온다.

 [먹골 이정표]

 

먹골이정표를 지나서 내려오다 보면 왼쪽으로 상여집처럼 보이는 허름한 가건물이 나온다.

 

 [상여집처럼 보이는 허름한 가건물]

 

13:40 먹골

 

잠시후 도로가 나온다. 도로를 따라 계속 내려온다. 내려오면 오른쪽으로 먹골부녀회식당이 나온다. 조금 더 내려가면 비닐하우스로 만들어 놓은 식당도 있다. 부녀회식당에서 감자전에 막걸리와 소주를 한잔 마시고 나서 버스로 이동한다.

 

 

버스에서 후미가 내려 오기를 기다린다. 일행 모두 합류후 수원으로 출발하면서 백덕산 산행을 모두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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