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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철 목사

보다 중요한 그래서 우선 할 일

작성자유정임|작성시간12.10.19|조회수44 목록 댓글 0

보다 중요한 그래서 우선 할 일

찬송가 95장 나의 기쁨 나의 소망 되시며 찬송가를 들으시려면 ▶를 눌러주세요 성경 열왕기상 6:37~7:1 (왕상 6:37) ○넷째 해 시브월에 여호와의 성전 기초를 쌓았고 (왕상 6:38) 열한째 해 불월 곧 여덟째 달에 그 설계와 식양대로 성전 건축이 다 끝났으니 솔로몬이 칠 년 동안 성전을 건축하였더라 (왕상 7:1) 솔로몬이 자기의 왕궁을 십삼 년 동안 건축하여 그 전부를 준공하니라 1. 들어가는 말 ① 추석명절 때마다 귀성전쟁을 치루지만 아름다운 풍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그만한 고생과 댓가를 치러가며 찾아뵐 만큼 부모님은 귀하고 고마우신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아무리 힘들어도 보다 중요한 일에 더욱 열성을 쏟아 부어야하는 것입니다. ② 솔로몬과 이스라엘 백성들이 예루살렘성전을 건축하였는데, 한마디로 생고생을 했던 것입니다. <6:9>에 성전공사현장에 철연장소리가 들리지 않았다고 하는데, 얼마나 힘든 일인가를 알 수 있는 말씀입니다. 한마디로 이는 효율적이지도 능률적이지도 현실적이지도 못한 바보짓이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저들은 성전은 <평화의 전>임을 드러내는 일이 보다 크고 의미 있는 일이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명령하시고 순종했던 것입니다 2.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성전건축>은 보다 귀하고 중요하고 보다 의미 있는 일이었습니다. ① 공사기간(7년)만 보더라도 알 수 있습니다. 길이 60규빗(27m), 넓이 20규빗(9m) 즉 바닥평수가 73.6평 밖에 되지 않는 건물을 7년 걸려 공사했다니, 성전을 얼마나 귀하게 여겼는가를 잘 알 수 있는 것입니다. ② 성전 안은 모두 백향목으로, 그리고 그 위에 금으로 다 입혔다고 하니, 얼마나 웅장하고 아름답게 지었는가 알 수 있는 것입니다. ③ <대하 8:16> 기초를 쌓던 일부터 준공까지 결점 없이 끝냈다고 하는데, 이것이 얼마나 힘들고 수고스러운 일, 한마디로 온 정성을 다 쏟아 부었음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3. 왕궁건축과 성전건축 ⓛ 왕궁 크기는 길이 100규빗, 넓이 50규빗으로 성전의 4.26배 되는데, 이를 13년 동안 즉 성전공사의 두 배도 안 되는 기간에 건축했다하니, 왕국건축이 날림공사라기 보다는 그만큼 상대적으로 성전건축에 정성을 쏟아 부었다는 의미입니다. ② 우리는 이 사건에서, 우리들이 주의 일을 어떻게 여기고, 어떻게 감당해야 하는가를 깨닫게 됩니다. 즉, 주의 일을 보다 중하고 귀하게 여겨, 온 힘과 정성을 다해 감당해야 함을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 4. 세상일과 주의일 ① 우리가 세상일(회사일, 사업, 장사, 농사, 학업 등)에 얼마나 열심이며 정성을 다하고 있는가는 굳이 말 안 해도 알 수가 있습니다. 코피 쏟으면서 잠 안자며 열심히 합니다. 그러나 이에 비해 주의일(예배, 봉사, 헌금, 전도 등)에는 어떻습니까? 세상일보다 더도 아니고 세상일만큼 열과 성을 쏟고, 희생하며 온갖 고생을 감래 하면서 수고합니까? ② 보다 중요한 일이 무엇입니까? 세상일 입니까? 아니면 주의일 입니까? 그래서 우선 할 일이 무엇입니까? 세상일 입니까? 아니면 주의일 입니까? <주의일>이라고요? 입으로만 아멘하지 마시고, 진짜로 그렇게 하셔야, 사셔야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기까지는 집사·권사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기도할 필요도 없고 예배드리지도 마셔야합니다. 아무쪼록 보다 중요한 일이 무엇인지 깨달아 알아 그래서 그 일을 우선하며 그 일에 더욱 열과 성을 쏟아 붓는 <영적 지혜자> <승리자>들이 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2년 10월 14일 강 수 철 목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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