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학실천 5차시 후기(6월)

작성자박은영|작성시간26.06.23|조회수7 목록 댓글 0

6월 9일 신항서원 소학실천 환경학교에

강변뜨란채노인회원분들과 자원봉사자단원들이 방문하였습니다.

우선 신항서원 정문 앞에 있는 은행나무를 보며 공자님 학당 이야기를 설명했어요.

공자님께서 은행나무 아래에서 제자들을 가르치셨다고 하지요. 그래서 서원과 향교 주변엔 항상 은행나무가 많답니다.

신항서원은 신항서원의 역사가 적혀있는 '묘정비'와

공부하는 공간인 '계개당'

아홉 선현을 모시고 있는 제향공간 '구현사'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신항서원에 대해 설명을 듣고 아래로 내려왔어요.

오늘의 활동은 오이지 담기

오이지 담기 전에 신항서원에 대해 배운 내용을 복습해 봤습니다. 

"신항서원에는 몇 분이 모셔져 있다고 했죠?"

"아홉 명요."

신항서원에 대해  들은 이야기를 잘 기억하고 계셨답니다.

 

이제 오이지 담는 과정을 설명드리고,

소금, 설탕, 식초의 비율도 말씀드렸습니다.

 

우선 오이를 깨끗이 씻어야겠죠. 오이를 씻어서 잠깐 말리고, 소금, 설탕, 식초도 준비해놓았어요.

 

옆에 계신 분들과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시며 오이를 닦았습니다. 오이에 물기가 없어야 탁나지 않고 맛있게 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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