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영원한본향작성시간26.06.06
♧ 6/7 주일 "두 사람의 기도" 제하의 말씀 전해주심을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에 의인은 없다 하셨습니다. 하지만 바리새인과 같이 의롭고 거룩한 듯 가면을 쓰고 오만한 의인 행세를 나타내는 사람은 많은데., 세리와 같이 자복하고 죄인으로서 주님께 신실한 믿음으로 기도하는 이를 찾기 어렵다는 말씀~~^^ 두렵고 떨리는 경고의 말씀입니다.
답댓글작성자높은구름작성시간26.06.06
*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 기도할 때는 물론 언제나 겸손히 예수님의 마음(희생정신)으로 말하고 행하여야 하는데., 인간의 속성이 수시로 범죄하기 쉽고 교만해지기 쉬운 것이 참으로 안타깝고~ 한심 합니다. 늘 무릎꿇는 마음과 자세로 회개 자복해야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