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우리들의 이야기

[자작글]6월11일(목요일)

작성자안태수|작성시간26.06.13|조회수19 목록 댓글 0

아침후 이찍 서둘러 시골로 향한다.
나의 1년에 한번씩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잠수
나혼자 만의 채색 인가?
주위에대한 도피일수도 있다
지금부터 얼마간 시간이 지나가는것 또한 나의 삶속의 일부분인 여정을 떠나본다.

지리산 다녀온 경비

언제인가?

상주 안과들럿다 골목시장에서 대파씨모종5000원 참외3포기3000원 시금치.홍갓 씨앗 4000원씩
상주시청 들렀다 나온길 문화원에 행사가 있었나 사람들이 쏟아져나온다.

애플수박 몇개나 먹을라나.

지주대 받쳐주고참외3.토마도3.애플수박2.오이2.하늘마 7개 자라고 있다.무럭무럭 탈잆이 커줘라

살구 보통으로 열렸다 왕잘커 3번째 뿌린다

앵두 전부 수확힌게 요것 그도 따서 하루 놓아두니 먹을게 없다

지리산 카톡대문에 올리려다 실패다

변산에서 첫날 저녁대신.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