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한나절이 알차게 지나갔다
08;30주섬주섬 어줍잖개 길나서다
오늘이 지나면 사라진 모든 일들.시간들
아쉬움도 뒤로하고 11시40분경 간식 챙겨먹고
호숫가 옆 야외그늘에서 한숨 잔다
호수에서 불어오는 바람과 어우러져 시원함이
몸속깊이 에서 잠시나마 행복한 하모니를 이룬다.
방풍나물 무침
서대양념조림
양귀비꽃 화초
오디 뽕
누애의고장 부안잠시시험원 오디따기 체험 판매15000원 체험은1곽7000원
많이도 열렷다
부안땜 옆에 잘 지워진 야영장
부안땜
간식챙기기
직소폭포 에서 내려오는 직소천
날씨는덥지만 시원한 바람이 일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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