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우리들의 이야기

[자작글]6월13일 토요일

작성자안태수|작성시간26.06.13|조회수6 목록 댓글 0

하루가 한나절이 알차게 지나갔다
08;30주섬주섬 어줍잖개 길나서다
오늘이 지나면 사라진 모든 일들.시간들
아쉬움도 뒤로하고 11시40분경 간식 챙겨먹고
호숫가 옆 야외그늘에서 한숨 잔다
호수에서 불어오는 바람과 어우러져 시원함이
몸속깊이 에서 잠시나마 행복한 하모니를 이룬다.

방풍나물 무침

서대양념조림

양귀비꽃 화초

오디 뽕

누애의고장 부안잠시시험원 오디따기 체험 판매15000원 체험은1곽7000원

많이도 열렷다

부안땜 옆에 잘 지워진 야영장

부안땜

간식챙기기

직소폭포 에서 내려오는 직소천

날씨는덥지만 시원한 바람이 일렁인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