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곤한 세상에서 벗어나라 ♡
사람들은 생각만큼
다른 사람 사정에는 큰 관심이 없어.
그런데 늘 남이 어떻게 볼까,
재보다가 일생을 보내지.
그러다 이도 저도 할 수 없는
때가 돼서야 후회하지.
'좀 더 나답게 살아도 좋았을 걸~'
하고 말이야..
너무 잘하지 않아도 괜찮다.
별일 일어나지 않는다.
공기처럼 가볍게,
햇살처럼 맑고 빛나게,
재밌고 신나게 오늘을 산다면,
그게 바로 위대한 성공인 것을...
- 아무것도 하지 않을 권리 / 정희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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