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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샌님 작성시간 26.06.24 6~7컷이 이번 산행 및 둘레길의 Key를 쥐고 있는 "징검다리"입니다.
비 예보도 있었지만, 그래도 월류봉(402m)을 밟을 수 있겠구나 하는
기대감도 있구요~
6~7컷이 바로 월류봉,봉,봉들을 탐방하는 들머리 징검다리입니다.
영상에서 알 수 있듯이 도저히 이 물살을 헤치고 전진하기는 부담감이 있구요~
그래서 함께 했던 모든 산우님들!
아쉬움도 있었지만, 월류동 둘레길에 동참합니다.
약 12km, 산길도, 테크길도, 아스팔트길도 고루고루 맛 보는
알찬 트랙킹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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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샌님 작성시간 26.06.24 1컷은 모현교회 앞 버스정류장에서 총무님 부부가
산행 당일 아침. 산우님들이 일용할 양식을 버스에 열심히 싣고 있어요~
2컷은 경부고속도로 '옥천휴게소'입니다.
4컷은 월류봉 봉,봉, 봉우리(5봉. 402m)를 배경으로요~
그리고, 위의 전체 영상은요?
월류봉 둘레길의 일부인 '여울물소리길'입니다.
새벽에 내렸던 비(雨)가 제법 큰 물줄기를 이루며 내는 굉음들!
"여울"은 "물살이 세고, 빠르게 흐르는 천"을 의미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