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샌님 작성시간 26.06.10 결코 가볍지 않은 산!
패밀리가 매년 여름에 2~3차례 거의 정기적으로 연석산의 계곡을 탐방합니다.
그 만큼 한 여름의 더위를 녹음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연석산 1/2의 산길들에서 단단한 암석들을 발견할 수 있어요(5~7컷 참조)
'연석(硯石)'의 이름처럼 그 암석들은 붓글씨 도구로 쓰이는 '벼루'를
만드는 재료가 되기도 합니다~~
실제 만져 보기도, 무릎으로 부딪혀 봐도 그 단단함은......
재밋는 이름을 가진 연석산과 계곡들!
한 여름 피서산행으로도 제 격입니다~~~ -
작성자샌님 작성시간 26.06.10 4컷! 아이스박스에는 맛있는 무언가가 있을까요? 애 쓰시구요~^^
9~10컷은 '천도복숭아(하늘에서 내려준 과일)'이라는데 과연 맞을까요?
12컷은 종이컵에 마시기에는 넘~~~아까운 전호철님의 오리지널 수제 와인입니다.
13~15컷! 연석산 종주를 마치고 환하게 웃음짓는 산우님들!
18은 뭔?
19컷! 왼쪽 아래쪽 흰 색깔은 오른쪽 물줄기가 햇빛에 반사되어 아른거리는 모양인데요~
실제릐 모양은 신기할 정도인데. 위 한 컷의 영상으로는 부족함이 있네요.
20컷! 이런 차량의 배열도 잇어요~
봉동 ~ 익산 도로... 이번에 함께한 우리 산우님들의 차량 3대가 신호등에 딱 걸려,
나란이 서 있는 실제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