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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에덴성회|[[現代宗敎]] 이단종교.기관

작성자행복한동행|작성시간10.12.09|조회수308 목록 댓글 0
한국기독교에덴성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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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명   한국기독교에덴성회 대표자   이영수
설립자   전화번호   031-582-7820
사이트  
소재지   경기도 가평군 외서면 상천리 25
조 직   1) 교당(교회)수 :전국 33 개
2) 교직자 및 교인수 : 28명의 교역자와 교인 6천여 명
내 용   연혁과 변천
1) 창교자와 창교과정
창교자 이영수는 1942년 서울에서 부친 이영재와 모친 김유정 사이에서 3남 4녀 중 차남으로 출생했다. 6·25때 경북 김천으로 피난가 그곳에서 1957년 중학교 3학년을 중퇴하기까지 보냈다. 이후 독학으로 공부를 하며 자유당 중앙당사에 사환으로 있었다.
4·19 후 잠시 직장생활을 하다가 16세 때부터 다닌 박태선 전도관이 인연이 되어 1962년 20세 때 전도관의 전도사가 되었다. 서울과 강원도, 경기도 등지에서 전도관 전도사로 있다가 1968년 전도사직을 그만두고 삼일산업사란 회사를 차려 많은 돈을 벌었다. 이후 연예계통의 잡지사의 기자로 근무하며 이를 계기로 가수와 영화배우로도 5개월동안 활동한 바있다.
1973년 9월 다시 박태선 전도관의 홍제동 중앙전도관의 전도사로 복직되었던 이영수는 복직 10일 만에 해직되었는데 그 이유는 신도들의 열광적인 지지와 추종으로 박태선의 위치에 위협을 느낀 전도관의 판단 때문이다. 1973년 11월 17일 서울 동대문구 전농2동 성 바오로 병원 옆 4층 건물에서 전도관 이탈자 10여 명과 함께 예배를 드린 것이 기독교에덴성회의 공식출범이었다.
2) 변천과정
기독교에덴성회 출범이후 세력을 급격히 확산시켜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에 회당을 마련하고 집회를 갖다가 80년 대말 본부교회를 경기도 가평군 상천리로 이전하였으며 용두동 교회는 서울 지교회로 사용하고 있다.

주요교리와 활동상황
1) 주요교리와 주장
에덴성회의 특수한 교리는 이영수의 설교집인 『에덴의 메아리』에 수록되어 있는데 성경에 나오는 감람나무는 하나가 아니요, 둘인데 첫째 감람나무의 사명은 끝나고 둘째 감람나무가 나타나게 된다고 하며 첫째는 박태선이요, 둘째 감람나무는 이영수 자신임을 암암리에 지칭하고 있다.
① 성령론 : 신약성서 요한 1서 5장 8절에 보면 ‘증거하는 이는 셋이니 그것은 성령과 물과 피라고 했으므로 보혜사 성령은 피의 성령이다. 2천년전에 주께서 흘린 피는 오늘날 주의 종을 통해 이슬같이 내린다고 한다.
② 말세론 : 죽으면 바로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니라 땅에 묻혀 기다리다가 셋째 전쟁이 끝난 후 천국과 지옥에 간다고 한다.
2) 활동상황
매월 첫째, 셋째 일요일 전국의 교인들이 상천리 교회에 모여 예배를 드리고 있다. 상천리 국도변에 위치한 휴계소와 각종 생활 편의시설, 예식장, 유스호스텔을 건립 운영하고 있는데 직원 모두는 신도들로 구성되어 있다.

기타사항
전도관의 분파 중 가장 모범적으로 교단을 운영하는 사례로 꼽히고 있다. 기성교회와 교리적인 차이가 다소 있으나 그렇다고 커다란 마찰은 없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것은 에덴성회측이 전도관의 폐해를 너무도 잘알고 있는 한편 그곳에 모인 사람들 모두가 전도관의 행태에 실망을 느낀 사람들이고 여타 단체와 달리 전도에 적극적이지 않고 상천리에 지어놓은 편의시설과 위락시설을 통하여 신도주변사람들을 자연스럽게 끌어들이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또한 각종시설들을 지역주민들에게 개방하여 주민들과의 관계도 원만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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