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누군가와 헤어졌을때 읽으면 도움이되는 좋은글들
좋은글 헤어졌을때
내가 만일 너에게 지은 죄가있다면..
내가 웃을때 널 울렸고, 니가 웃을때 내가 울지 않았단것.
매일 잠자리에 들때마다
'내일은 그한테 잘하게 해주세요.'
이렇게 빌었건만 헤어지게 되었다.
이제는 눈도 마주치지 않고
아는체도 하지 않고
말한마디 하지않고
서로가 이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는듯 살아간다.
그때 내가 말했었지.
'이렇게 말하는것도 미래에는 불가능할거야.'
맞는말이잖아. 헤어졌잖아. 넌 이말을 기억할까.
너와 내가 서로 사랑을 나누며 살땐
우리는 평생 헤어지지 않을거라고. 헤어질 리가없다고.
지금봐봐. 헤어졌잖아. 사랑을 멩세하던 너는 어디간거니.
너와 함께했던 모든 추억이 이젠 하나하나 상처로 변해간다.
배갯잇에 눈물 마를날이 없고, 매일 널 원망한다.
'왜 나한테 잘해줘서..'
그때는 잘해주지 않는다고 떼쓰던 내가 눈앞에 어른거린다.
모든걸 함께하고 날 챙겨주던 니가 가버렸어.
이제 내 일을 도와주던 니가 없어서 난 아무일도 내힘으로 할수없어.
하루하루가 괴로워. 잠들때도 두려워. 내일도 니생각이 날까봐
난 하루하루 이렇게 살고싶지 않아.
모든걸 너와 함께해서 무엇인가를 하면 니생각이나.
거리를 걸어도, 심지어 펜을 잡아도.
이거리를 같이 걷던 니가 생각나고
이펜이 예쁘다고 한 니가 생각나.
사랑은 비로소 멀어져야 그때가 행복한걸 알아채.
그때로 돌아가고픈 사람도 있겠지.
하지만 지금의 행복을 지켜라.
그만 자꾸 좆는다면 그는 돌아오지 않고
주변의 친구는 하나씩 떨어져서
그를 포기했을땐 당신의 주변에는 아무도 없다.
사랑을 두려워하지마라.
그사람이 당신을 아프게 했다면
당신도 아프게하라.
주변사람에게 신경을써라. 행복을 되찾게 될것이다.
세상에 남자가 그뿐인가.
언젠간 새로운 사랑을 꼭 찾을것이다.

(좋은글, 헤어졌을때)비가오면..
비가 오면 더 보고싶은데 어쩌죠..
마음 한편이 아파와요..
함께 하고싶은데 할수없고..
다가가고 싶어도 다가갈수없는..
어쩌다 우리 만나서
나에게 이런 슬픔을 주는지..
돌이켜 보면 모두 지우고싶을 많큼
이 아픔이 견디기 힘듭니다..
다음 생을 기대할까요..
그대 품에 안겨 떨어지기 아쉬워 흘렸던 눈물..
사랑하면서도 사랑한다구
내곁에 두고 싶어두 둘수없어 이애끓는 마음..
이마음..
나만의 생각은 아니겠지요..
사랑한다 말못해도
나의 마음은 늘 당신곁에 남겨두겠어요..
(좋은글, 헤어졌을때)마음을 바로 잡는글
남의 비방을 들어도 성내지 말고 칭찬을 들어도 기뻐하
지마라.
남의 좋지 못한 소문을 듣더라도 부화뇌동하지 말며
남의 착한 것을 듣거든 곧 나아가 함께 어울리며 기뻐하라.
착한 사람보기를 즐겨하고
착한일 듣기를 즐겨하며
착한 말하기를 즐겨하고 착한 뜻 행하기를 즐겨하라.
남의 악한 것을 들으면가시를 몸에 진 것같이 여기고
남의 착한 것을 들으면 난초를 몸에 진닌 것같이 여겨라.
나의 장점을 말해 주는 사람은 곧 나를 해치는사람이요.
나의 단점을 말해주는 사람은 곧 나의 스승임을 명심하라,

(좋은글, 헤어졌을때)타인 - 방자경
풀끝에 맺힌 이슬의 영롱함으로
새벽녘 수줍게 보이는 별 하나 줍던
여린 마음을 가진 사람을 지우고 있다
추억 한 장 한장을 희미한 등불로 밝혀
밤늦도록 외롭게 홀로 흘리는
서러운 내 그리움은
그대 흔적마저 지우고 있다
비석은 비바람을 견디고 세파에 부딪쳐
침묵으로 오랜 옛날이야기를 전하듯
그리움은 그대 떠난 피폐한
내 가슴 언저리를 지키고 있다
사랑의 무게를
힘겹게 끌어안고 있던 날들 속에서
그 무게에 지기 싫다는
내 자존심 하나 건지지 못하고
질퍽이는 슬픔의 구렁텅이에
내 사랑의 무게를 내동댕이쳐 버렸다
그렇게 지워 지고 있는 추억을
안타깝게 여겨 주워 담기도 전에
우린 서로를 잊고
타인이라 이름 지었다.

(좋은글, 헤어졌을때)또다른사랑을찾아서
마음이아플때
언제나 높은 하늘를 봅니다.
내가 어제나 혼자라고 느낄때
지난날의 추억들을 되새기면서
지금의 마음을 읽어봅니다.
언제나
하늘에서 슬픈비가 내릴때면
잃어버린 내사랑을 찾아 떠나려고
발길를 돌리려고 합니다.
내겐,
가장 소중하면서
가장 아름답고 행복이가득찬
그사랑을 찾아서
지난날의 아픈상처를 치유 하고자합니다.
위로가 위로를 감싸줄때면
그위로는 또다른 사랑의
씨앗이되기때문에
아픈 가슴을 간직하며
이길를 떠나려고 합니다.
누구도 원망하지 않으며
누구도 탓하지 않으며
누구에게도 슬픈 모습 보이지않을것입니다.
다시------
새로운 운몀이 사랑이라면
두번다신 놓아주지 않을것입니다.
사랑, 사랑---사랑으르만
영원토록 간짖 하겠습니다.

(좋은글, 헤어졌을때)아쉬움
당신을 알고 있음에
좋아 했습니다,
당신을 알고있음에
사랑 했습니다.
그리고
미치도록 햄복 했습니다.
부질없는 내인생
원망토록 하기에
당신을-------
참을수가 없도록 보고 싶습니다.
헤여지기가 아쉬워
흐른 강물에 작은 미소로
내 스스로 위로를 하며
텃텃한 담배 연기는
어디론 사라지려는
이것이------진정
당신 모습 인 가요.

(좋은글, 헤어졌을때)그사람이
좋은사람이 떠나려고 합니다.
믿을수가 없습니다.
믿기 힘들기 때문에
더 믿을수가 없네요.
가슴이 너무 아파 통곡 하네요.
가슴이너무 아파
땅이 꺼지려고 하네요.
무작정 그사람이 좋아서가 아니라
그사람이 행복하게보여서
그사람이 편해 보여서
그사람이 너무 아름다워보여서
그사람을
좋아 했나봅니다.
가슴이 더 더욱 시려 옵니다.
그사람의 몸짖 하나 하나가
나를___
잊지못하게 하네요.
(좋은글, 헤어졌을때)오늘만 당신을 미워하겠습니다
늘 그리운 건 아닙니다.
늘 만나고 싶은 건 아닙니다.
그러나
당신이 있어 웃을 수 있었고
뜨거운 심장에 살고 있는
당신 때문에 행복했습니다.
바쁜 일상에 비워둔 시간을
틈틈이 삐 집고 들어오는
당신의 안부가 궁금한 햇볕 따뜻한 오후.
책상 한쪽 꽃병에 나지막이 앉아 있는
작은 국화 향기로 그리움을 만들고
식어 버린 커피 한 잔 차가움으로
기약없는 기다림에
아픔을 주는 당신이 미워집니다.
잡을 수 없는 보고픔이
아리한 아픔을 주어도 행복했는데
빈 가슴 이미 식어 버린 찻잔을 바라보니
오늘은 당신이 미워집니다.
많이 보고 싶은데.
너무 많이 보고 싶은데
내 마음 몰라 주는 당신이 오늘은 정말 미워집니다

(좋은글, 헤어졌을때)아직 이별은 아니죠
그대 내게 올 순 없어도
아직 이별은 아니죠
먼길을 돌아 언젠가
내게 돌아오려고
떠나는 길일테니까
이승철-듣고있나요中

(좋은글, 헤어졌을때)그대만
언제나 함깨였기에 그 존재가 당연한줄 알았고
영원할꺼라 약속했기에 이별이 올줄도 몰랐고
그대만 사랑하기때문에 이 아픈마음 어쩔 줄 모르고
잡고싶기에 모든 자존심 버렸고
지금도..........그대가 내곁으로 돌아오기만을 바라며 기도하고 지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