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없음으로 하나님께서는 여러 상황을 통하여 우리 안에 사랑이 없음을 발견하게 하십니다. 우리가 사랑할 수 있게 해달라고 몸부림치며 기도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애타게 ‘사랑’을 원하며 기도하면 하나님은 사랑을 부어주시고 우리가 사랑으로 사랑할 수 있게 해주십니다. 이제 우리가 할 일은 그 사랑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의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사람’ 중에서-
우리에게 부족한 것은 능력이나 지혜가 아닌 사랑일 때가 많습니다. 사랑이 없음으로 우리는 실족하고 사랑 없음으로 우리의 관계가 깨어짐을 경험하게 되고 때로는 다른 사람뿐 아니라 스스로를 미워하기도 합니다. 우리 안에 선한 것을 찾아볼 수 없을 만큼 모든 것이 메말라 있을 때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오직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너무 흔한 말처럼 떠돌지만 단 한 번도 붙잡아보지 못한 진실한 사랑. 그 하나님의 사랑을 간구하십시오. 결코 목마르지 않는 주님의 사랑의 샘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