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관대하게 주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나 우리가 우리의 가슴과 마음을 다하여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할 때만 우리는 하나님의 관대함을 볼 수 있고 향유할 수 있습니다. -헨리 나우웬의 ‘영혼의 양식’ 중에서-
때로 우리는 하나님이 빼앗는 분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믿음의 결단 후 일어나는 관계의 변화와 영적 시험 앞에 모든 것을 잃어버리진 않을지 두려워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늘 가장 최선(最善)의 것으로 그의 자녀들의 삶을 채우고 계획해 나가십니다. 우리 성도는 이 사실을 믿고 깨달아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변치 않는 큰 은혜 가운데 늘 감사하며 참된 그리스도인의 기쁨을 누리며 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