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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함께/보아요]주시는 분

작성자엄재윤|작성시간10.04.27|조회수23 목록 댓글 0

주시는 분
하나님은 관대하게 주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나 우리가 우리의 가슴과 마음을 다하여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할 때만
우리는 하나님의 관대함을 볼 수 있고
향유할 수 있습니다.
-헨리 나우웬의 ‘영혼의 양식’ 중에서-

때로 우리는 하나님이 빼앗는 분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믿음의 결단 후 일어나는 관계의 변화와 영적 시험 앞에
모든 것을 잃어버리진 않을지 두려워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늘 가장 최선(最善)의 것으로 
그의 자녀들의 삶을 채우고 계획해 나가십니다.
우리 성도는 이 사실을 믿고 깨달아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변치 않는 큰 은혜 가운데 늘 감사하며
참된 그리스도인의 기쁨을 누리며 살게 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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