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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1. 다른 사람을 깎아내리는 시기심과 교만을 버리고, 억울한 일 앞에서도 하나님께 모든 판단을 맡기는 모세의 온유함을 닮아가도록.
2. 나에게 상처 준 사람을 정죄하기보다 그의 낫기를 위해 눈물로 기도할 수 있는 넓은 긍휼의 마음을 가지도록.
3. 우리 교회가 경쟁하며 앞서가기를 다투지 않고 넘어진 형제가 낫기를 기다려 주며 함께 울고 함께 웃는 치유의 공동체가 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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