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의 폭염속 텃밭에서 땀방울 뚝뚝 떨꾸며 대파.상추.치커리.씀바귀
수확해 비닐봉지 들고 끌차끌고
둘레길 내려가는데 초파리가 얼굴로
덤벼 쫏을손이 없어 모자라 ㅋㅋ
삼익도착하니 떨어질때쯤 왔다고 좋아 하신다. 쌈채가 끝물이라니
또 상추씨 뿌리면 되잖으냐고 하여
30도 이상되면 씨앗발아가 안된다고
설명 은근히 더더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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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폭염속 텃밭에서 땀방울 뚝뚝 떨꾸며 대파.상추.치커리.씀바귀
수확해 비닐봉지 들고 끌차끌고
둘레길 내려가는데 초파리가 얼굴로
덤벼 쫏을손이 없어 모자라 ㅋㅋ
삼익도착하니 떨어질때쯤 왔다고 좋아 하신다. 쌈채가 끝물이라니
또 상추씨 뿌리면 되잖으냐고 하여
30도 이상되면 씨앗발아가 안된다고
설명 은근히 더더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