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흠...이글을 보시는 분들께..
이말을 하는이유는 제가 쓴 소설이....지금 나와 있는검마전의 지문(행동) 이랑 많이 비슷해서 오해하시진 말구요 이건 순전히 제 순수 창작이니깐 많이 봐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프롤로그
항마전 312년 거대한 마법진 안에 어두운 암흑속에 잠자던 아이가 있었다.
그리고는 한 10분 뒤쯤에 그 아이의 몸에서 밝은 빛이 뿜어져 나오기 시작했다.
그러자 그 주위에 있던 모든 암흑들이 그 아이의 몸속으로 들어가기 시작했고
그아이의 몸은 아주 새카맣게 변해가고 있었다.
-제1장 혼돈의광풍-
나는 마법사를 꿈꾸는 견습 마법사 이름은 '타힐닌' 음...응? 머라구 마법은 몃단계까지
마스터 했냐고? 아아~ 난 견습이긴해도 무지 성장이 빨라 음... 오죽하면 내 스승이 너만한
나이에 이경지면 넌! 반드시 천재라고 까지 발언했으니깐 말야~!!(움홧홧홧... 퍽..으윽....돌이)
아! 내 나이를 말하지 않았구나...(.....) 내 나이는 올해로 17세가 되지! 참 좋은 시기야
(왜자꾸 딴데로 세지?) 아...앞서 말하길 나의 마법단계는 4클래스 마스터로 이나이에 4클래스
마스터면 대단한거지.. 암..암!! 그래도 4클래스긴 해도 내가 시전가능한 4클래스 마법중에 고급
마법은 시전힘들지.......흠흠...대충 내 소개는 끝이 난거 같고 이만 여행을....아니..마법
수련을.... (푸욱!...으악!! 이번엔 대거까지...)
지금도착한 마을은 바로 '라파' 라는 이름의 마을이다 우선...여관을 잡아야 겠지?
아 저기 사람이 있는군 물어 봐야지..
"저 실례지만 전 타힐닌이라구 합니다 보시다시피 마법견습생이구요.
한가지 물어볼께 있습니다만..."
"흐음...자네가? 자네가 견습마법사인가? 흐음....믿기지가 않는군..."
"(뿌득) 하..하...저 견습 마법사가 맞습니다. 이마을엔 여행자로 마법사들이 주로 오지 않던
모양이지요?"
"음...하긴...우리마을을 들르는 여행자들은...하나같이 기사나 전사 였으니까.."
그 마을 사람(아저씨..인거 같음..)은 나에게 다시 물었다.
"아 자네 이름이 타힐닌이라고 했던가? 그래 나에게 물어볼게 무엇인가?
"네... 저기 이마을엔 여관이 없나요? 있으면 여관의 위치좀..알아볼까 해서..."
"아하~ 그런거였구만! 그렇다면 내 가르쳐 줌세.........."
그렇게 말하고는 꾸물떡꾸물떡 대는 아저씨..
아니 이사람이 멀 그렇게 뜸을 들여? 이럴떈 내가 한마디를 해야겠지?
"저...아저씨(보기에..) 멀 그렇게 뜸을 들이세요? 여관위치는 언제 가르쳐 줘요?"
"........."
에엑 이 아저씨가 증말~!!
"아저씨이!!! 머하세요?? 정말..."
"아..? 아... 미안허이....그리고..(음산한목소리로..) 난 아저씨가 아니라네...
나도 엄연한 이름이 있지.. 내이름은 라피엘이네 그리고 올해로 26살이라네"
으읔....보기엔 정말 아저씬데..지나가는 오크도 저거 아저씬데 할정도의...의아한 외모..
"네!? 아..네..그럼 아저씨(이말할때 내앞에 아저씨 이마에 힘줄이..)라 부르면 안되겟고..형이라
불러야 겟군요.."
"그래 고맙네 아 그래 자네 여관 위치를 알려 달라고 그랫나?"
그말듣고 이마에 힘줄이 솟았다.. 이런 기억력이 꽝인가?? 참내..역시 아저씨구만...
"(뿌득)예...라피엘형님..."
"음...그런데 말이야..."
"네?"
"우리마을엔...여관이...없네.."
"네에!?"
으아악!!!!난 이제 어떻게 해야 하지...으아악!!!
"다시 말하지..우리 마을엔 여관이 없어..."
"......"
우리(나랑 아저씨..가 아니라 라피엘형님)는 잠시동안 찬바람은 맞고 멍하니 서있기만 하였다.
그렇게 시간은 30초가 흘러가고 난 입을 열었다.
"저기...그럼 묵을수가 없나요?"
"하아...그렇기도 하지.."
"으윽...그럼 별수 없이..노숙을 해야하나?"
"흐음....자네 잘곳이 없나? 명색이 마법사(견습)이라는 사람이 노숙이라니..당치도 않치"
"그럼..저보고 어떻게 하라고 그러십니까? 마법사라는 명칭이 밥먹여 준답니까? 에휴.."
"흐음...그럼 자네..우리집에서 하루 묵는게 어떻겟나? 아니..우리집에서 지내볼생각이 없는가?"
으읔..이놈의 아저씨가 무슨생각을?? 하지만..일단은 하룻밤이 중요하니..
"네..그렇게 해주시면 고맙고요.."
"그러세 나와 함께 가지 우리집은 우리마을 입구에서 조금 멀리 안가 여기가 입구이니...음.."
이 아저씨는 또 생각을 하는듯한 포즈를 취했다..(이게 어떤징조인지는 나도 몰랐다..)
이렇게 또 아까운 시간이 흘러갔다. 1분...5분...10분...20분...30분쯤이 지나서야 나는 깨달았다.
그는 선채로 잠이 든것이다....(으읔...이럴수가 아까 내가 여관위치를 알려달라고 부탁했을때
잠시 뜸을 들이던 것이...잠을 잔것일 줄이야...으악!!)
별수없이 인내로 참고 있던것을 끊어 버리고 버럭 소리를 질렀다!!
"이봐요!! 아저씨이~~~~~~~ 머해요!! 집에 아안가요오오오!!!?"
"움.....씁(?) 응? 아..미안해..나두 습관이 대다 보니..."
으읔..습관...이라면..대체......하얗게 안색이 질리는 나였다.
"응? 자네 얼굴이 헬쑥하네? 어디 아픈가?"
"아..아니요..빨리 집으로 가도록 하죠..."
"그러세...하아암....이런 피로가 몰려오는군 집에가서 한숨 자야 되겠네.."
"......."(쿠오오!! 선채로 잠을 잘도 자는데...과연 누워선...에휴....기대가 별로 되지도 않네)
"응? 자네 나한테 먼 할말이 있나?"
"아..아니요.."
"그래?"
아우...이 아저씨..정말....
"저...아저씨......가 아니라 형님 언제쯤 도착합니까?"
"아...우리집? 좀만 기다리게.."
으악!! 지금 어떤길을 왓는지 알기나 하냐? 꼬불꼬불한 모퉁이를 4번도 넘게 돌고 있다구...
"저...좀만이 언제 인지..."
"음..글쎄? "
하아아.....내 앞길이 훤하게 보이는 구나...정말 울고 싶은 심정이다...
한참을 꼬불꼬불한 모퉁이를 돌던 우리들앞에 왠 거대한 집한체가 으리으리하게 서있는 모습이
눈에 들어 왔다. 급한김에 내가 다급히 물어 보았다.
"저기....형님 형님 집이 거대한 저 집이에요?"
"응? 아..응 왜? 맘에 안들어?"
"아니..안들다기 보단...형님 부자신가 봐요?"
"아...부자라기보단..."
어쩐지 말꼬리를 흐리는게 수상한데? 일단은 내가 손님이니 꼬치꼬치 캐물을수도 없는일이니..
"네.."
"자 이제 우리집에 다왔다네 들어가세"
"그러죠"
하아...묵을곳 찾기가이렇게 힘들어서야..원....앞으로 다가올 내일을 향해서 난 이 거대한
저택으로 발은 디뎟다...
-제1장 혼돈의 광풍 끝-
이말을 하는이유는 제가 쓴 소설이....지금 나와 있는검마전의 지문(행동) 이랑 많이 비슷해서 오해하시진 말구요 이건 순전히 제 순수 창작이니깐 많이 봐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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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항마전 312년 거대한 마법진 안에 어두운 암흑속에 잠자던 아이가 있었다.
그리고는 한 10분 뒤쯤에 그 아이의 몸에서 밝은 빛이 뿜어져 나오기 시작했다.
그러자 그 주위에 있던 모든 암흑들이 그 아이의 몸속으로 들어가기 시작했고
그아이의 몸은 아주 새카맣게 변해가고 있었다.
-제1장 혼돈의광풍-
나는 마법사를 꿈꾸는 견습 마법사 이름은 '타힐닌' 음...응? 머라구 마법은 몃단계까지
마스터 했냐고? 아아~ 난 견습이긴해도 무지 성장이 빨라 음... 오죽하면 내 스승이 너만한
나이에 이경지면 넌! 반드시 천재라고 까지 발언했으니깐 말야~!!(움홧홧홧... 퍽..으윽....돌이)
아! 내 나이를 말하지 않았구나...(.....) 내 나이는 올해로 17세가 되지! 참 좋은 시기야
(왜자꾸 딴데로 세지?) 아...앞서 말하길 나의 마법단계는 4클래스 마스터로 이나이에 4클래스
마스터면 대단한거지.. 암..암!! 그래도 4클래스긴 해도 내가 시전가능한 4클래스 마법중에 고급
마법은 시전힘들지.......흠흠...대충 내 소개는 끝이 난거 같고 이만 여행을....아니..마법
수련을.... (푸욱!...으악!! 이번엔 대거까지...)
지금도착한 마을은 바로 '라파' 라는 이름의 마을이다 우선...여관을 잡아야 겠지?
아 저기 사람이 있는군 물어 봐야지..
"저 실례지만 전 타힐닌이라구 합니다 보시다시피 마법견습생이구요.
한가지 물어볼께 있습니다만..."
"흐음...자네가? 자네가 견습마법사인가? 흐음....믿기지가 않는군..."
"(뿌득) 하..하...저 견습 마법사가 맞습니다. 이마을엔 여행자로 마법사들이 주로 오지 않던
모양이지요?"
"음...하긴...우리마을을 들르는 여행자들은...하나같이 기사나 전사 였으니까.."
그 마을 사람(아저씨..인거 같음..)은 나에게 다시 물었다.
"아 자네 이름이 타힐닌이라고 했던가? 그래 나에게 물어볼게 무엇인가?
"네... 저기 이마을엔 여관이 없나요? 있으면 여관의 위치좀..알아볼까 해서..."
"아하~ 그런거였구만! 그렇다면 내 가르쳐 줌세.........."
그렇게 말하고는 꾸물떡꾸물떡 대는 아저씨..
아니 이사람이 멀 그렇게 뜸을 들여? 이럴떈 내가 한마디를 해야겠지?
"저...아저씨(보기에..) 멀 그렇게 뜸을 들이세요? 여관위치는 언제 가르쳐 줘요?"
"........."
에엑 이 아저씨가 증말~!!
"아저씨이!!! 머하세요?? 정말..."
"아..? 아... 미안허이....그리고..(음산한목소리로..) 난 아저씨가 아니라네...
나도 엄연한 이름이 있지.. 내이름은 라피엘이네 그리고 올해로 26살이라네"
으읔....보기엔 정말 아저씬데..지나가는 오크도 저거 아저씬데 할정도의...의아한 외모..
"네!? 아..네..그럼 아저씨(이말할때 내앞에 아저씨 이마에 힘줄이..)라 부르면 안되겟고..형이라
불러야 겟군요.."
"그래 고맙네 아 그래 자네 여관 위치를 알려 달라고 그랫나?"
그말듣고 이마에 힘줄이 솟았다.. 이런 기억력이 꽝인가?? 참내..역시 아저씨구만...
"(뿌득)예...라피엘형님..."
"음...그런데 말이야..."
"네?"
"우리마을엔...여관이...없네.."
"네에!?"
으아악!!!!난 이제 어떻게 해야 하지...으아악!!!
"다시 말하지..우리 마을엔 여관이 없어..."
"......"
우리(나랑 아저씨..가 아니라 라피엘형님)는 잠시동안 찬바람은 맞고 멍하니 서있기만 하였다.
그렇게 시간은 30초가 흘러가고 난 입을 열었다.
"저기...그럼 묵을수가 없나요?"
"하아...그렇기도 하지.."
"으윽...그럼 별수 없이..노숙을 해야하나?"
"흐음....자네 잘곳이 없나? 명색이 마법사(견습)이라는 사람이 노숙이라니..당치도 않치"
"그럼..저보고 어떻게 하라고 그러십니까? 마법사라는 명칭이 밥먹여 준답니까? 에휴.."
"흐음...그럼 자네..우리집에서 하루 묵는게 어떻겟나? 아니..우리집에서 지내볼생각이 없는가?"
으읔..이놈의 아저씨가 무슨생각을?? 하지만..일단은 하룻밤이 중요하니..
"네..그렇게 해주시면 고맙고요.."
"그러세 나와 함께 가지 우리집은 우리마을 입구에서 조금 멀리 안가 여기가 입구이니...음.."
이 아저씨는 또 생각을 하는듯한 포즈를 취했다..(이게 어떤징조인지는 나도 몰랐다..)
이렇게 또 아까운 시간이 흘러갔다. 1분...5분...10분...20분...30분쯤이 지나서야 나는 깨달았다.
그는 선채로 잠이 든것이다....(으읔...이럴수가 아까 내가 여관위치를 알려달라고 부탁했을때
잠시 뜸을 들이던 것이...잠을 잔것일 줄이야...으악!!)
별수없이 인내로 참고 있던것을 끊어 버리고 버럭 소리를 질렀다!!
"이봐요!! 아저씨이~~~~~~~ 머해요!! 집에 아안가요오오오!!!?"
"움.....씁(?) 응? 아..미안해..나두 습관이 대다 보니..."
으읔..습관...이라면..대체......하얗게 안색이 질리는 나였다.
"응? 자네 얼굴이 헬쑥하네? 어디 아픈가?"
"아..아니요..빨리 집으로 가도록 하죠..."
"그러세...하아암....이런 피로가 몰려오는군 집에가서 한숨 자야 되겠네.."
"......."(쿠오오!! 선채로 잠을 잘도 자는데...과연 누워선...에휴....기대가 별로 되지도 않네)
"응? 자네 나한테 먼 할말이 있나?"
"아..아니요.."
"그래?"
아우...이 아저씨..정말....
"저...아저씨......가 아니라 형님 언제쯤 도착합니까?"
"아...우리집? 좀만 기다리게.."
으악!! 지금 어떤길을 왓는지 알기나 하냐? 꼬불꼬불한 모퉁이를 4번도 넘게 돌고 있다구...
"저...좀만이 언제 인지..."
"음..글쎄? "
하아아.....내 앞길이 훤하게 보이는 구나...정말 울고 싶은 심정이다...
한참을 꼬불꼬불한 모퉁이를 돌던 우리들앞에 왠 거대한 집한체가 으리으리하게 서있는 모습이
눈에 들어 왔다. 급한김에 내가 다급히 물어 보았다.
"저기....형님 형님 집이 거대한 저 집이에요?"
"응? 아..응 왜? 맘에 안들어?"
"아니..안들다기 보단...형님 부자신가 봐요?"
"아...부자라기보단..."
어쩐지 말꼬리를 흐리는게 수상한데? 일단은 내가 손님이니 꼬치꼬치 캐물을수도 없는일이니..
"네.."
"자 이제 우리집에 다왔다네 들어가세"
"그러죠"
하아...묵을곳 찾기가이렇게 힘들어서야..원....앞으로 다가올 내일을 향해서 난 이 거대한
저택으로 발은 디뎟다...
-제1장 혼돈의 광풍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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