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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슈미르[소설방]

[연재중이예용♡]망가진 뫼비우스의 우주? 13편 -아델룬 탑 59층 클라우제비츠 등장-

작성자劍皇黑太子|작성시간01.11.02|조회수194 목록 댓글 0
오랜만에 글올리는 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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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델룬 탑 59-

좋아..

이제 이 59층만 통과하면 바로 60층 해킹 작전에 들어가는군..

이번 59층에는 누군가가 기다릴지..

과연 기대대는군..

<저벅...저벅...>

"살라딘...이제 59층입니다..."

"그렇소..."

"이제까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어려운 상대가 나왔는데...과연 아델룬

들 중에서 하이델룬보다 더욱더 강한 인물이 있을까요...?"

"글쎄...과연..."

나는 데미안의 말을 귀담아 듣지 않았다...

흥분이 되어있기 때문이었다..

"좋소...다 도착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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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델룬 탑 60층-

"하이델룬...오셨군요..."

"크...크윽...너도 여기 있었나...?"

"그런데...상당한 타격을 받은듯 싶군요..."

"내 계산의 오차율이 조금 섞인것 뿐이야..."

"그렇습니까...?아무튼 철가면이 녀석들은 잠시상대하고 60층으로 올라오

면 우리 셋이서 총공격을 할 예상입니다..."

"글쎄...아무래도 내 생각에는 로드들을 이길수 없을거라 보는데..."

"후후훗...57층의 아델룬들이 점점 벽을 뚫고 있다고 합니다...이제 조금

의 시간이 오면..."

".....상당히 오랫동안의 전투군..."

"앞으로라면 더 오랫동안의 전투가 이어질지도 모릅니다.."

항상 하이델룬의 말을 받아친 아슈레이...

그것때문인지 하이델룬이 약간 화가 난듯 하였다....

"그 오랫동안 이어지는 전투....너나 해보지 그래...?"

"....."

"난 좀더 치료를 하고 오겠다...살라딘 그 놈이 이렇게 강할줄 몰랐어...

...크윽...젠장할..."

"그럼 기다리겠습니다..."

"....젠장할....망할 자식...."

"후후후훗...죠안의 목숨이 내 명령이면 터진다는 것을 명령하십시오..."

"......"

하이델룬은 묵묵히 가더니 어느새 사라져버렸다...

"....미셸의 고통이...다른 사람에게 이어질 줄야...나 자신이 이렇게 고

통을 만드는 인간일준 전혀 몰랐군...아슈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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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델룬탑 59층-

"크악-!"

<타타타탕->

뭐지...?

이 급한 마음..

왠지 불안하군...

로드들이 계속 쓰러지고 있어...

"폭풍검-!"

<찌리리리-!!>

"크악-!"

로드들이 쓰러지는 소리밖에....

나는 들리지 않아...!!

<털썩->

"오랜만이군...필립..."

"철가면..."

<캐캥-찌리리리-푸숙-콰과광-!!>

"굉장하군요...데미안..."

"아델룬의 이만한 실력자가 있었다니...살라딘을 아주 위협하고 있어요..

...하지만...스케빈져보다는 별로인것 같은데요...?"

"하하하...과찬이십니다..."

"후후훗...사실이 아닙니까...?"

"......."

<캐캐캥-!>

"폭풍검-!"

<찌리리리->

"크윽...젠장할...흐압-!"

나는 연을 사용하여 철가면을 공격해 왔다..

하지만 이길수 없었다...실력차가 그만큼 났다는 증거이지...

<피잉-푸숙-콰과광-!>

"오-필립...이제는 천지파열무도 강력히 내보이는군..."

"철가면의 도움입니다..."

"그렇다면...같은 기술로 당하게 해주지...흐압-!"

<피잉->

"천.지.파.열.무-!"

<푸숙->

"쳇...젠장할...연속기 발동-!진.무.천.지.파.열-!"

<푸숙-!>

<콰과광-!>

<콰과광-!>

"굉장한 실력이군...필립...예전의 살라딘이라는 티는 벗은것 같아..."

"크아앗-!"

<캥-!캐캐캥-!>

칼과 칼의 부&#46379;침...그것이 나를 힘겨워 하고 하였고....

그것이 날 고통스럽게 하였다...

<털썩->

내가....진건가....?

"허억...허억...좋은 대련이였네...필립..."

.....더이상은.....일어날 힘도 없군.....

"살라딘이 결국은 졌군..."

"하지만 너무 대단한 전투였소...스케빈져...이제 스케빈져가 나가야 하

는것이 아닌가요...?"

"너무 절 과대평과 하시는것 같군요...데미안..."

"그만큼 당신의 실력을 압니다..."

"허허...그러다 큰일나겠군요..."

"....어서 나가 봐야 합니다...살라딘이 위험한것 같은데..."

"예..."

<저벅...저벅...저벅...>

"뭐지...?당신은...?"

"내이름은...스케빈져라고 하오...."

"로드의 대장이오...?"

"그렇소..."

"그럼 나와 결투를 하려고 나온것 같군..."

"생각하신 대로요...."

"후후훗...그럼 멋진 승부 부탁하오..."

"좋소...흐압-!!힐-!!"

<피잉-솨르르르-!>

"이럴수가...!!적군에게 힐을 주다니...!!"

"크...크윽...정정당당한 승부를 펼치고 싶다는 거군..."

"살라딘...!"

"괜찮소...데미안...아직 살아있으니..."

"여기 누워계십시오...."

"크...읍..."

<솨솨솨-!!캐캐캥-!!>

아까와는 차원이 다른전투..

엄청난 전투였다...

나와 철가면 때와는 속도가 다른 공기소리...

"풍아열공참-!"

<피잉-솨솨솨솨-!!피잉-푸숙-!!>

"저 철가면을 쓴사람...확실히 실력이 좋군...크아아악-!진.무.천.지.파

.열-!"

<피잉-!!푸숙-!!콰과과과광-!!!>

"크윽...!"

"우와~스케빈져님이 우세해...!!"

"굉장한 전투인걸...!"

로드들과 아델룬들이 한마디씩 던졌다....

"흐읍...저 스케빈져라는 사람...이대로 끌면 내가 치명타를 입겠군...

먼저 끝내버리는 수밖에...자...새로운 명검아...!!잘 부탁한다...!!"

<피잉-!!>

"좋아...스케빈져라고 하였나...?이걸 버틸진 몰라도...만약 당신은 버텨

도 치명타를 입을 것이오-!!"

"저 사람...또다른 아수라파천무의 주인이란 말인가...?진무천지파열보다

더욱 강한 기술을 알고...안타리아 사람인 살라딘까지 알다니..."

"아무튼 받아 보시오-!!흐압-!!아.수.라.파.천.무-!!!"

"흐읍-!!"

<파파파팟-!!핏-!!슈욱-!!콰과과과과과광-!!!!>

그리고 또다시 10초가 지났다...

"우와~아까 하이델룬은 이 기술을 받고 사라졌는데...!"

"이...이사람은...!"

"살아있다...!!"

====================================================================

철가면과 스케빈져의 전투....

껨 진짜 스토리상으로는

흑태인 스케가 철가 쨉도 안되게 이길수도 있지만....

명세기 철강겐...

강하게 해줘뜸다...^^

원래 이정돈가...?

암튼...철가의 기술이 아수라파천무를 버틴이유는...

철가의 생명의 검이라 할수 이쪄...?

물론 안될수도 있겠지만...

철가는 야리꾸리한 방법을 사용하여 명검에 자신의 영자를 불어너어뜸

다...

그래서 안그래도 명검이 아수라맞먹는 검으로 향상시킨 거져...

어....살라딘 소유인 셰라자드는...

아무래덩....^^;;;

설정상이라고 봐주셈...^^

엄청 강함 건슬라이서라는 설명바께...^^;;;

그럼 좋은 하루 대세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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