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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슈미르[소설방]

『Join us』 이상하게 굴러가는 생각들

작성자미 V. 그라시엘|작성시간02.01.03|조회수101 목록 댓글 0
『뭐..뭐야?!』

크리스티앙은 자신의 얼굴 앞에 각목을 들고있는 데미안을

보고서는 안놀랄수 없었다

옛날과는 그 다른..날라리(?)같은 모습을 지니고 있는

데미안 이였다..더불어 엠블라까지..그 옛날의 모습을

지금의 이모습으로 상상하라 그러면 어느 누구도

상상해내지 못할 것이다

다행이도 지금은 자정..

어느 누구도 돌아다니지 않는다..

(작=솔직히 말하자면 살라딘이 나온것이 11시 30분..달밤체조군;;)

『데미안!엠블라!이..이게.....』

죠안은 놀람을 금치 못했다

『훗...우리는 실은..옛날 모습을 버렸지..지금은 그 옛날 세계가 아니고

그 곱상하게 생겼던 시절도..그 본모습을 보이지 못했던 일도..후후

다시는 그런 세계에 가고싶지 않아 우리는 차원의 문을 닫았지..후후

어떠신가.....크리스티앙..푸핫핫핫..』

주위에는...달빛이 약간 비춰주었으며 하늘에서는 별들이 비추고

있었다..지금 이 공원에 있는거는 데미안과 엠블라의 페거리들

그리고 나.샤크바리.크리스티앙.죠안.아슈레이 뿐 이였다.

그런데..갑자기 그런...데미안의 모습을 본 아슈레이가

갑자기 말을 꺼냈다

『내가 처음 너를..봤을때 부터 어쩐지 프라이오스의 양자가 됬던

녀석이라..믿음이 가진 않았지..그리고 엠블라 녀석도..마찬가지고

박사가 사이비박사 였나 보지?후후...너희는 기다리는 사람도

없으니 발 한두개 잘라볼까?그런다고 달라지는 것도 없잖아..후후..』

아슈레이는 그런말을 하고는 살기띄는 웃음을 짓고 있었다..

갑자기 샤크바리가 나에게 와서는 귓속말로 속닥거렸다

'저기..살라딘 혹시 이거 큰 싸움 나는거 아냐?지금은 2036년의 지구

즉 사람이 사는 세계인데..우리만의 세계에서 싸우던

그 힘을 발휘 하면 혹시 이 주변이 다 터지는거 아니야?그럼 우리는

어디루 도망가야돼?그러면 우리가 그거 다 벌금 물어줘야 되는거야?'

라고 묻자 나는 웃으면서 다시 샤크바라의 귀에 입을 대고

답말을 해주었다

'사람이랑은 서있거나 잡을수 있어도 우리가 쓰는 능력은 인간들에게는

통하지 않아...다만 우리한테 피해가 간다는 소리지만..이마을

왠지 보통 마을 같지가 않아..어제 내가 돌아다니다가..왠 이상한

기운을 가진 사람들 봤거든 ..'

그제서야 샤크바리는 나의 답말을 이해한듯 고개를 끄덕거리며

아슈레이와 데미안을 바라보았다

『훗..아슈레이 건방진건 여전하군..하지만 네놈의 팔다리 다 잘라버

리는 쪽이 더 재미있을것 같은데?』

『그건 내말이다.데미안..후후.역시 첫인상때 말투가 똑같군

언젠가인가?밤에 나한테 찾아와서..날 쓰러뜨린다고 해놓고...

후후..그리고 그말을 한후 넌 나한테 술마시자고 했었지?

그때..쿡쿡...마시자고 한놈이 더 빨리 뻗어버리는 일이 어디 있냐?』

『닥쳐..!!입을 함부로 놀리지마..얘들아!저 건방진 녀석좀

손좀 봐줘라!』

데미안은 자신의 부하들에게 아슈레이를 죽이라는 명령을 내렸다

당연히 부하들은 그것을 실행했다..

아슈레이는 갑자기 살기띈 미소를 다시 띄우더니..

달려오는 데미안의 부하들을 한명씩 죽이기 시작했다..

『한명..두명..세명..네명..다섯명..여섯명..일곱명........』

샤크바리는 지겹다는듯 아슈레이가 죽이는 사람수를 세고 있었으며

크리스티앙은..엠블라를 정면으로 노릴려고 준비하고 있었다

그러자 크리스티앙은 엠블라의 앞에 스더니 말을 꺼냈다

『오호.....드디어 그 크리스티앙이 나서는건가?

후후..하지만 네녀석도 나를 따라올려면 멀었어』

『박사주제에 힘이 얼마나 나간다고..더군다나 머리는 무슨

그렇게 막 자다일어난데로 풀어헤치고..무슨 넌 머리도 안빚고 다니냐?

푸하하하하하..여자니까 얼굴 관리좀 잘해라..엠.블.라.』

헉..크리스티앙 녀석..엠블라의 정곡을 찔렀군..과연 무사할지..

『이..이...크리스티앙자식!!죽어라!!』

엠블라는 곳장 크리스티앙을 향해 폭탄을 날리기 시작했다

크리스티앙은..가볍게 피하면서..말을 꺼내었다..

『왜...?저번처럼 또 반 죽여줄까?저번에야 간신히..죠안이 말려서

살았지만 말이야..이번에는 죠안도 똑같은 입장이니...후후후후..

날 말리지 않을테지..그리고..너희는 너희랑 합세할 하이델룬을 찾고

있다가 우리를 만나거였지?후후..그거야..뭐..하이델룬은 실은

나랑 죠안이 먼저 찾았지...하지만 그는 우리랑 다니는것을 거절하며

미국으로 떠났거든...후후...이제 너희들은 우리한테 괜히 걸린거다!』

나는 그런말을 하는 크리스티앙을 멍하게 처다봤다..

『윽..?!』

갑자기 나의 등을 칼로 그었다(?)[그었다기 보단 찔렀다!]

『살라딘?!!』

그제서야 알아차린 샤크바리와 죠안이 다가오고 있었고..

내가 기습을 당했다는 소리를 듣자 아슈레이가 나를 쳐다보았다

미쳐버린 크리스티앙은 엠블라에게 총을 쏴대었고

엠블라는 거기서 방어 태세..만..취하고 있었다

『아..아슈레이!!위..위험해..!!아..앞을봐!!』

그랬다..데미안은 그걸 노렸다는듯이 아슈레이의 복부를 향해

발을 날렸다..아슈레이는..갑자기 맞은 탓에

중심을 잃었다

『잘가라..아슈레이..그리고 살라딘.....그리고....

미쳐버린 크리스티앙...푸하하하하하..』

나는 어떻게 데미안이 크리스티앙과 나..그리고 아슈레이를

없앨수 있을지 그녀들과 생각해봐야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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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접소설 써서 미안합니다..그래두 마니마니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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