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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슈미르[소설방]

[신간이닷~볼래??]Lron Mask ㅡ앙그라마이뉴ㅡ

작성자참모 클라우♡~|작성시간02.04.27|조회수116 목록 댓글 0
-푸욱

-커헉... 루시퍼... 이걸로 우리의 악연도 마지막인가?
아니... 또 다른 시작일지도...

-벨제부르... 미안하다...

-철가면! 남은 시즈들은 어떻게 하죠? 죽여도 끝이 없는데여

이런... 시즈들이 남았군.. 아! 내 소개가 늦었군... 내 이름은 클라우제비츠다. 현 팬드래건 국왕이지. 지금은 사정상 '철가면'이라 불리우고 있지만.. 내 사정이란... 무엇인지 알겠지?

-제군들, 이제 시즈들은 알아서 물러갈것이다.

시즈들이 천천히 움직임을 멈추기 시작했다. 역시 벨제부르를 죽이니 나머지는 작동을 멈추는군. 이제... 앙그라마이뉴 뿐인가..

-이 문 뒤인가... 제군들, 이제 돌아가라.

-예???

-이 문뒤에는 앙그라마이뉴가 버티고 있다... 난 들어가서 그것을 제거할
것이다... 하지만... 실패할수도 있겠지... 내가 실패하면 그것을 막을
사람은 아무도 없다. 제군들은 내가 실패할경우 라이트블링거로 그것을
쫓아라...

-하지만 철가면... 여기까지 왔는데.....

-그런 소리 하지 마라! 내가 실패한다면 안타리아는 너희들만이 지킬수
있어! 여기서 나와 같이 죽을 이유는 없다. 목숨을 걸려면 미래에걸어라
라이트블링거와 함게 말이야!

-휴우... 어쩔수 없지..... 아저씨 잘 해!

-.... 훗... 너야말로

... 크리스티앙 녀석... 좋아, 간다! 앙그라마이뉴를 한번에 제거하려면
내가 할수 있는 최고의 힘을 한번에 분출해야 할텐데... 역시... 아수란가...

결국 내가 선텍한 방법은 셰라프를 탄 상태에서 아수라의 소환이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그 상태가 제일 많은 양의 힘을 낼 것이다..

앙그라마이뉴를 찾았다... 난 저것을 찌를것이다... 그리고 제거할것이다

-푸욱...

분명히 아수라검으로 깊숙히 찔렀다... 하지만... 이놈은 꼼짝도 안 하고
촉수를 내 쪽으로 뻗는다... '그것'은 촉수로 셰라프의 기체를 조여온다.
이대로 죽는건가?..... 온몸이 나른해져 온다... 뭐지 이 편안한 기분은.... 눈앞이 깜깜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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