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2026년6월11일 목요일 아침 🌄

작성자연암| 작성시간26.06.11| 조회수0| 댓글 2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이동규 작성시간26.06.11
    새벽 공기 맑은 날,
    산길은 조용히 문을 열고

    선선한 바람 한 줄기
    산객의 어깨를 다독인다.

    이름 모를 꽃도 웃고,
    푸른 잎들도 손을 흔들며
    오늘의 만남을 반긴다.

    함께 걷는 산 친구가 있어
    오르막은 덜 힘들고,
    정상의 기쁨은 더 커진다.

    인생도 이와 같아서
    혼자 가면 먼 길이지만
    함께 가면 아름다운 길이 된다.

    오늘도 산이 있어 고맙고,
    무사히 걸을 수 있는
    이 하루가 고맙다. 🍃⛰️🌿
    👣🕴👣🏌‍♂️👩‍🦯 💇🚶‍♂️🧘‍♀️🧘🤹🐊🦩🦕🐍🦖🦤🦅🐧🐾🦨🦇🐼🐞🦋🕷
  • 답댓글 작성자 연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2 넵 !!!!!!!!!!!!!!!!!!!!!!!!!!!!!!!!!!!!!!!!!!!!!!!!!!!!!!!!!!!!!!!!!!!!!!!!!!!!!! 감사합니다. 동규님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