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맛집 수다

운암동 사해일가

작성자뚜비뚜바|작성시간26.06.16|조회수11 목록 댓글 3

멀리 가기는 귀찮고
밥하기는 더더 싫은날

집앞 중국집에 갔어요!!

볶음짬뽕이 먹고 싶어서 주문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맵고 양까지 많아서 입에서 불났어요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S 용용이 | 작성시간 26.06.17 집 앞에 이런 중국집이 있다니 부럽네용 ㅠㅠ
  • 작성자정리사 | 작성시간 26.06.18 분위기 최고
  • 작성자Sjuju | 작성시간 26.06.21 너도 매일 보기만 했는데 한 번 가봐야겠어용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