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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쓰기

[성경쓰기]루카 1,39-45

작성자금선해 이냐시오|작성시간20.12.21|조회수15 목록 댓글 3


39 그 무렵 마리아는 길을 떠나, 서둘러 유다 산악 지방에 있는 한 고을로 갔다.
40 그리고 즈카르야의 집에 들어가 엘리사벳에게 인사하였다.
41 엘리사벳이 마리아의 인사말을 들을 때 그의 태 안에서 아기가 뛰놀았다. 엘리사벳은 성령으로 가득 차

42 큰 소리로 외쳤다. “당신은 여인들 가운데에서 가장 복되시며 당신 태중의 아기도 복되십니다.
43 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
44 보십시오, 당신의 인사말 소리가 제 귀에 들리자 저의 태 안에서 아기가 즐거워 뛰놀았습니다.
45 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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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금선해 이냐시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12.21 당신은 여인들 가운데에서 가장 복되시며 당신 태중의 아기도 복되십니다. (루카1,42)
  • 작성자이이수 안드레아 | 작성시간 20.12.21 당신은 여인들가운데에서 가장 복되시며 당신 태중의 아기도 복되십니다. (루카 1,42)
  • 작성자이헌우 스테파노 | 작성시간 20.12.21 행목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 (루카11,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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