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론 1~인간의 유형.
모든 인간 속에는 다 우주의 핵심인 하느님이 이미 다 임하여 있어 모두 존귀하고 성스러운 존재이나, 그렇다고 모든 인간이 그 진리를 다 알아차릴 수가 있는 것이 아니다.
그리하여 이를 기준으로 볼때
인간은 5가지의 유형이 있다.
물론 여러차원이 섞여있음
이는 추후 여러가지 교육과 습관과 행함을 통하여 미래적으로 바뀔 수가 있으므로
각자 많은 노력을 요하는 것이다.
순수한 인간들은 이를 모르고 모두가 자기와 비슷한 인간이라 생각하나 그렇지않다.
각 차원을 정확히 알아야 그에 따라 처방교육이 가능한 것 이므로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장 낮은
1차적 인간은 동물처럼 약육강식의 눈으로
먹고 입고 짝짓기에만 몰두하면서
자신의 이익을 위해 타인을 먹이감으로 생각하는 1차적 인간이 있다.
그러하므로 돈에 더 민감하고 아귀같이 모아서 아귀같이 쓰려고 하니 큰 고역이다.
아직 진화가 안된 인간으로 그 행한 업과 인과응보의 결과에 따라서 앞으로 수많은 고통과 역경과 두려움 속에서 후생들을 겪으면서 점차적으로 진화가 될 것이다.
2차적 인간
2차적 인간은 최소한 강력하게 양육강식은 아닐지라도 전체적 분위기에 순응하며, 타인에게 해를 끼치지 않으려 하나 1차적 인간처럼 먹고 입고 짝짓기에만 몰두하는 인간형이다.
이 또한 아직 진화가 안된 인간으로
아귀같지는 않는다하더라도 돈을 많이 모아서
오로지 자기 가족에게만 쓰려고하는 인간형이다.
수많은 역경과 고뇌와 두려움속에서 수많은 후생을 거쳐서 점차 진화가 될 것이다.
3차적 인간
물질의 속성에서 깨어난 인간으로
이제 막 하느님의 존재를 향해 나아가려고 하고 뭔가 인간의 발전을 위해 배우고 깨치려고 노력하는 인간형이나 아직도
먹는 것을 전 보다는 가볍게 여기고 색도 가볍게 여기고 뭔가 자아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형이다.
진화가 어느 정도 된 형이나
아직도 한참의 후생을 더 겪어야 할 것이다.
4차적 인간
4차적 인간은 오랜 진화를 통하여 어느 정도
진화가 된 인간으로 많은 깨우침이 있었으며 소박함과 덕혜력과 조화를 중요시하는 인간형으로
5차적 인간이라는 신과 합일이 되어가는 인간형에 가까워 진 인간이다.
많은 사람들의 스승이 될 수 있는 인간형이요
오랜 진화와 큰 덕에 가까워졌으니
앞으로 하느님의 가호와 함께 큰 복이 후생에 주워질 것이다.
5차적 인간
5차적 인간이란 깨우침을 열은 인간으로
신적인 인간으로...거의 현세에서는 보기드문 인간형으로 신선과도 같은 인간형이다.
이처럼 5차원적 인간형이 있으며
각 차원에 따라 맞춤형 교육이 존재하니
그 위치를 정확히 아는 것 또한 큰 깨달음이다.
위와같은 이유로 오히려 돈이 많은 자들이
1차원과 2차원의 인간에게 많으니, 세계가 혼란스러운 이유이다.
또한 이 세계가 물질 세계의 시험대에 있으니 더 그러한 것이다.
이를 알고 큰 덕이 있는 자들이
교육을 잘 행한다면 , 큰 깨우침과 큰 복이 올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