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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들 노래가사]

김용국-울엄니

작성자신소영pd|작성시간13.02.24|조회수76 목록 댓글 0

울엄니

울 엄니 날 낳아

걱정 태산이 되고

주름 깊은데

푸새처럼 나 잘났다 지난 세월에

울 엄니 끄먹거리시네

어리버리 가진 것 없어 떠버리

말로만 한숨 드렸네

어리버리 수많은 밤을 응어리

가슴에 한만 드렸네

무병장수 부디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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