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탈지분유, 맛있게 먹는 방법 좀 알려 주세요..
지난 번에 마트에 갔을 때 탈지분유를 파격가에 나와서 샀는데
영 맛이 없네요.. 진하게 타도, 밍밍하고 느끼하고.. 도대체 무슨 맛인지...ㅡㅡ;
게다가 잘 풀어지지도 않구요..
탈지분유를 맛있게 먹는 방법 좀 있으면 알려 주셔요..^^
[답변1] 그럼...
물에 타먹지 마시고
한숟갈 입속에 넣고 입다물고 씹으면서 침에 살살 녹여드셈~
ㅎㅎ
저는 한때 분유먹으면 키큰다는 말에 그비싼 분유를 한통사서 그렇게 한숟갈씩 먹었답니다~ ㅎㅎ
[답변2] 밀라음...
빵을 만들어 드세요. 밀가루와 물, 설탕, 탈지분유, 계란 등을 반죽한 후 베킹파우더 약간 넣고 프라이팬에 익히면 됩니다.
[답변3] 그건..
탈지분유가 원래 맛이 흐리죠.. 그래서 요리에 넣는 식재료로 쓰거던요.
탈지분유를 우선 100도가 아닌 80정도의 물에 잘 녹이고요
100도 정도면 카제인이 응고해서 잘 안 풀립니다.
거기다가 가당연유를 적당량 타세요.
연유는 가게에서 튜브나 깡통에 든 것으로 쉽게 구할 수 있는 건 아시죠.
양은 알아서 하는데 커피잔 한 잔의 우유에 한 큰차스푼으로 한개에서 두개사이
정도면 되겠죠..
또는 율무차나 호박차 쑥차같은 걸쭉한 종류의 국산차들 있죠,
그거 탈때 한두스푼씩 넣어서 드세요, 훨신 진하고 고소해지니까..
참고히세요,,
[답변4] 혼용 음료로....
요즘에 건강을 위하여 마(산약), 또는 솔잎등을 많이들 드시잖아요
거기에 같이 넣어서 드셔보세요
저는 우유를 넣어야 하는데는 탈지 분유를 넣어서 먹어보니 그런데로 좋아요
23. 국내 맥주들의 맛이 특징은 무엇인가요??
흔히 자주 먹게되는 국내 맥주중에
하이트,오비,카스...등이 있는데
이 맥주들마다의 맛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전 맥주를 자주 먹기는 하지만 맛의 구별을 잘 못하겠던데...^^
[답변] 제가 느끼기는...
우선 카스는 3개 맥주중에 좀 씁씁한 맛이 나는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이트는 카스보다는 싱거운 맛이 나는거 같은데 뒷맛은 깨끗한 느낌이구요
오비맥주는 옛날부터 특별한 맛보다는 그냥 말그대로 술술 잘 넘어가는 느낌이구요
한가지 아쉬운건 우리나라 맥주가 다른나라 맥주보다 못한게 하나도 없는데 국제 경쟁력이 없는게 아쉽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레드락을 무지 좋아하는데 요즘도 나오나 모르겠네요
제가 다른나라에 있어서... 흠~
위에 세맥주중에는 카스가 괜찮지 않나 생각듭니다
24. 1000원짜리 짜장면 집이 어디예여???
광주에 살구있는데여... 1000원짜리 짜장면 집이 어디예여???
얼마 전에 TV에서 봤는데,,, 유동어디에 있다던데...
아시는분 알려주세여~~~
[답변] 참고...
http://www.hanadoori.co.kr
25. 청량고추를 많이 먹으면 위가 상하나요?
저는 청량고추를 참 좋아합니다.
그래서 보통 한번 먹으면 5개 정도 먹습니다.
맵지 않은 고출 먹으면 먹는거 같질 않아서요.
하지만, 매운 청량고추를 많이 먹으면 위가 상한다고해서 요즘은 잘 안먹습니다.
정말 청량고추를 많이 먹으면 위가 상하나요?
[답변] 의견.
매운 음식이 위에 좋을리가 없죠.
자극성 있는 음식은 위장을 피곤하게 만드는 것.
너무 많이 드시진 마세요.
하루에 한개씩만 드세요.. ^^
26. 오복채에 쓰이는 재료와 만드는법이 궁금하네요. 이름처럼 다섯가지 채소로 만드는건가요?
백과사전이나 지식검색에 없어서 질문드립니다.
입맛 없을적에 먹는 짭잘하고 달콤한 오복채는 무엇으로 만드는건가요.
무장아찌, 오이지, 어떤건 박꼬지도 들어가고 단무지도 보이고 ;;;
파는곳 마다 제각각인것 같아서요.
일식집에서도 자주 나오는데, 쯔게모노같은 일본음식 같기도 하고..
오복에서 복이 한자로 '무 복' 자라면
앞의 '오'는 다섯오 이거나 볶을 '오'일텐데, 볶은 음식은 아닌것 같고..
궁금합니다..아시는분~~
[답변] 오복채는 오장에 좋다고 해서 오복채(五福菜)라고 불립니다..
오복채(160g)(B0109)
시중가 \2,400원
판매가 \1,500원 (37.5% 할인)
포인트 45 wawas
제조원 와와식품
- 구성
오복채 160g
- 특징
재래식 간장에 넣어 숙성시킨 무장아찌로, 짭짤하면서 아삭아삭한 맛이 잘 살아 있습니다.
오복채는 오장에 좋다고 해서 오복채(五福菜)라고 불리며, 소화에 특히 좋습니다.
김치박사 반찬은 신선한 재료를 엄선하여 정성으로 조리했습니다.
김치박사 반찬은 달거나 느끼하지 않은 깔끔한 맛입니다.
반찬류는 간이도시락에 1차 포장한 후, 외부의 온도를 차단하기 위해 스치로폼 박스에 넣고 2차 포장합니다. 상품의 신선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스치로폼 박스 안에 아이스젤을 함께 넣어드립니다. (12월~2월 제외)
- 원료
무, 식염, 간장, 빙초산, 기타
http://www.hiwawa.com/shop/shopping_detail.asp?id=85&table=sidedish
27. 순두부 찌개 끓이는 법은?
자취생의 비애...
맛있는 순두부 찌개 먹고 싶은 저녁입니다.
이거 집에서 해먹으려는데 어떻게 하나요?
요리대가들 알려주이소.
[답변] 크..순두부..
일단, 다대기를 만들어야 합니다.
(순두부 찌개의 맛의 결정체는 바로 이 "다대기"죠!! ;;)
=다대기 만드는 법=
정육점에서 소비계를 산다.(무지허니 싸다.잘만말하면 공짜로도 얻을 수 있다!)
비계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 팬에 담고 기름이 나오도록 열을 가한다.
기름이 충분히 나오면 고춧가루를 많이 넣고 충분히 저어준다.
잘 섞이도록 저어준뒤 서서히 굳도록 둔다.
위의 다대기 한 큰술이면 1~2인분의 순두부 찌개는 너끈히 끓입니다.
=순두부 찌개 끓이는 법=
1.뚝배기에 3/1 정도 물을 넣고 불에 올려 놓는다.
2.순두부를 반 잘라 넣는다.
3.소금,다시다,해금시킨 조개등을 넣고 끓인다.
4.살짝 끓을 때 쯤 다대기 한 큰술을 넣고 풀어준다.
5.마늘,파 등을 넣고 한소끔 끓은 뒤 초란 하나 톡 까서 넣고 불 끈 뒤
드시면 됩니다아~ ^^*
참고로 저희 집이 한정식 집이걸랑요.
노하우 공개한거 아닝가 모르겠네요,.ㅋㅋㅋ
맛나는 식사로 자취생의 비애에서 조금이나마 벗어나시길..^^
28. 절인 배추를 파는곳이 있나요?
김장을 담그려는데 절인 배추를 파는곳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혹시 알고계시면 알려주세요~
[답변] 절인 배추
"www.mamakimchi.com"
위 주소에 들려 보십시요
절인 배추 10kg-8000원이고 충청 및 전북 지역은
무료로 직배 하여 주는 모양입니다
이 어머니김치 사이트는 광천 새우젓을 전문으로
공급하고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겁니다
도움이 되시기 바랍니다.
29. 식은 밥을 이용해서 만들수 있는 음식을 알려주세요
남은 밥을 이용해서 할 수 있는 요리가 어떤게 있나요?
[답변1] 대표적인게
볶음밥이죠
예전에 찬밥을 이용하려고 볶음밥을 해먹었다는 말이 있을정도로요
볶음밥을 하는데 거창한 재료는 필요 없습니다.
찬밥과 계란, 파 약간 소금 후추 만으로도 맛있는 복음밥이 됩니다.
취향에 따라 마늘 기름으로 하셔도 좋습니다.
보통 밥을 볶다가 계란을 넣는데요
그것보다는
계란을 풀어서 놓고, 그안에 밥을 넣어 밥이 알알이 떨어지게 합니다.
그후에 달군 기름에 볶게 되면 밥이 알알이 계란이 코팅되어서 기름지지도 않고 맛나게 된답니다.
여유가 되신다면 좋아하는 재료를 넣고 볶아도 좋겠죠!!
누룽지를 만들어 먹는 것도 찬밥처리에 최고!!
[답변2] 당근 ~ 볶음밥이죠~!
근데.. 전 조금 더 정성을 들여봅니다^^:
찬밥인 것도 서러운데.. 대강 먹으면.. 더 서럽잖아요~!ㅋㅋ
준비물: 찬밥, 김치, 양파, 밀가루, 달걀 기타 재료는 개인 기호에 맞게^^;
그래서.. 우선.. 간단히 김치볶음밥을 만듭니다.
김치는 가능하면 잘게썰어서 볶아주구요~
양파를 링처럼 동그랗게 되는 방향으로 썰어요
두께를 1cm정도로 해서요..
그걸 따로 떼어내서 너무 큰건 빼구요..
먹기 적당한 크기의 걸로만 골라서
그안에다 만들어둔 김치볶음밥을 꽉꽉 채워 넣어요~
너무 많이 채워서 양파링이 터지게는 말구요~^^;
위아래로 불룩하게도 하지말구요~
이때 쟁반같은 곳에다 밀가루를 뿌려 깔고 그위에 양파링을 올려두고 볶음밥을 채워넣으면 좋아요~
다채운 양파링밥을 밀가루를 골고루 묻혀서 후추를 약간 뿌린 계란을 입혀주세요~
기름을 두른 프라이팬에 양파링이 익을 정도로 구워주면~
맛있는 김치볶음밥양파링~완성!!!
밥인지 간식인지 모를거에요~
또 여기다 케첩이랑 마요네즈를 섞어서 소스를 만든다음
살짝 찍어 드셔도 아주 좋아요~
동생들한테 요리 해주는게 취미인데요~
간혹 이 걸 해달라고 조르걸랑요~^^
지난 번에 마트에 갔을 때 탈지분유를 파격가에 나와서 샀는데
영 맛이 없네요.. 진하게 타도, 밍밍하고 느끼하고.. 도대체 무슨 맛인지...ㅡㅡ;
게다가 잘 풀어지지도 않구요..
탈지분유를 맛있게 먹는 방법 좀 있으면 알려 주셔요..^^
[답변1] 그럼...
물에 타먹지 마시고
한숟갈 입속에 넣고 입다물고 씹으면서 침에 살살 녹여드셈~
ㅎㅎ
저는 한때 분유먹으면 키큰다는 말에 그비싼 분유를 한통사서 그렇게 한숟갈씩 먹었답니다~ ㅎㅎ
[답변2] 밀라음...
빵을 만들어 드세요. 밀가루와 물, 설탕, 탈지분유, 계란 등을 반죽한 후 베킹파우더 약간 넣고 프라이팬에 익히면 됩니다.
[답변3] 그건..
탈지분유가 원래 맛이 흐리죠.. 그래서 요리에 넣는 식재료로 쓰거던요.
탈지분유를 우선 100도가 아닌 80정도의 물에 잘 녹이고요
100도 정도면 카제인이 응고해서 잘 안 풀립니다.
거기다가 가당연유를 적당량 타세요.
연유는 가게에서 튜브나 깡통에 든 것으로 쉽게 구할 수 있는 건 아시죠.
양은 알아서 하는데 커피잔 한 잔의 우유에 한 큰차스푼으로 한개에서 두개사이
정도면 되겠죠..
또는 율무차나 호박차 쑥차같은 걸쭉한 종류의 국산차들 있죠,
그거 탈때 한두스푼씩 넣어서 드세요, 훨신 진하고 고소해지니까..
참고히세요,,
[답변4] 혼용 음료로....
요즘에 건강을 위하여 마(산약), 또는 솔잎등을 많이들 드시잖아요
거기에 같이 넣어서 드셔보세요
저는 우유를 넣어야 하는데는 탈지 분유를 넣어서 먹어보니 그런데로 좋아요
23. 국내 맥주들의 맛이 특징은 무엇인가요??
흔히 자주 먹게되는 국내 맥주중에
하이트,오비,카스...등이 있는데
이 맥주들마다의 맛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전 맥주를 자주 먹기는 하지만 맛의 구별을 잘 못하겠던데...^^
[답변] 제가 느끼기는...
우선 카스는 3개 맥주중에 좀 씁씁한 맛이 나는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이트는 카스보다는 싱거운 맛이 나는거 같은데 뒷맛은 깨끗한 느낌이구요
오비맥주는 옛날부터 특별한 맛보다는 그냥 말그대로 술술 잘 넘어가는 느낌이구요
한가지 아쉬운건 우리나라 맥주가 다른나라 맥주보다 못한게 하나도 없는데 국제 경쟁력이 없는게 아쉽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레드락을 무지 좋아하는데 요즘도 나오나 모르겠네요
제가 다른나라에 있어서... 흠~
위에 세맥주중에는 카스가 괜찮지 않나 생각듭니다
24. 1000원짜리 짜장면 집이 어디예여???
광주에 살구있는데여... 1000원짜리 짜장면 집이 어디예여???
얼마 전에 TV에서 봤는데,,, 유동어디에 있다던데...
아시는분 알려주세여~~~
[답변] 참고...
http://www.hanadoori.co.kr
25. 청량고추를 많이 먹으면 위가 상하나요?
저는 청량고추를 참 좋아합니다.
그래서 보통 한번 먹으면 5개 정도 먹습니다.
맵지 않은 고출 먹으면 먹는거 같질 않아서요.
하지만, 매운 청량고추를 많이 먹으면 위가 상한다고해서 요즘은 잘 안먹습니다.
정말 청량고추를 많이 먹으면 위가 상하나요?
[답변] 의견.
매운 음식이 위에 좋을리가 없죠.
자극성 있는 음식은 위장을 피곤하게 만드는 것.
너무 많이 드시진 마세요.
하루에 한개씩만 드세요.. ^^
26. 오복채에 쓰이는 재료와 만드는법이 궁금하네요. 이름처럼 다섯가지 채소로 만드는건가요?
백과사전이나 지식검색에 없어서 질문드립니다.
입맛 없을적에 먹는 짭잘하고 달콤한 오복채는 무엇으로 만드는건가요.
무장아찌, 오이지, 어떤건 박꼬지도 들어가고 단무지도 보이고 ;;;
파는곳 마다 제각각인것 같아서요.
일식집에서도 자주 나오는데, 쯔게모노같은 일본음식 같기도 하고..
오복에서 복이 한자로 '무 복' 자라면
앞의 '오'는 다섯오 이거나 볶을 '오'일텐데, 볶은 음식은 아닌것 같고..
궁금합니다..아시는분~~
[답변] 오복채는 오장에 좋다고 해서 오복채(五福菜)라고 불립니다..
오복채(160g)(B0109)
시중가 \2,400원
판매가 \1,500원 (37.5% 할인)
포인트 45 wawas
제조원 와와식품
- 구성
오복채 160g
- 특징
재래식 간장에 넣어 숙성시킨 무장아찌로, 짭짤하면서 아삭아삭한 맛이 잘 살아 있습니다.
오복채는 오장에 좋다고 해서 오복채(五福菜)라고 불리며, 소화에 특히 좋습니다.
김치박사 반찬은 신선한 재료를 엄선하여 정성으로 조리했습니다.
김치박사 반찬은 달거나 느끼하지 않은 깔끔한 맛입니다.
반찬류는 간이도시락에 1차 포장한 후, 외부의 온도를 차단하기 위해 스치로폼 박스에 넣고 2차 포장합니다. 상품의 신선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스치로폼 박스 안에 아이스젤을 함께 넣어드립니다. (12월~2월 제외)
- 원료
무, 식염, 간장, 빙초산, 기타
http://www.hiwawa.com/shop/shopping_detail.asp?id=85&table=sidedish
27. 순두부 찌개 끓이는 법은?
자취생의 비애...
맛있는 순두부 찌개 먹고 싶은 저녁입니다.
이거 집에서 해먹으려는데 어떻게 하나요?
요리대가들 알려주이소.
[답변] 크..순두부..
일단, 다대기를 만들어야 합니다.
(순두부 찌개의 맛의 결정체는 바로 이 "다대기"죠!! ;;)
=다대기 만드는 법=
정육점에서 소비계를 산다.(무지허니 싸다.잘만말하면 공짜로도 얻을 수 있다!)
비계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 팬에 담고 기름이 나오도록 열을 가한다.
기름이 충분히 나오면 고춧가루를 많이 넣고 충분히 저어준다.
잘 섞이도록 저어준뒤 서서히 굳도록 둔다.
위의 다대기 한 큰술이면 1~2인분의 순두부 찌개는 너끈히 끓입니다.
=순두부 찌개 끓이는 법=
1.뚝배기에 3/1 정도 물을 넣고 불에 올려 놓는다.
2.순두부를 반 잘라 넣는다.
3.소금,다시다,해금시킨 조개등을 넣고 끓인다.
4.살짝 끓을 때 쯤 다대기 한 큰술을 넣고 풀어준다.
5.마늘,파 등을 넣고 한소끔 끓은 뒤 초란 하나 톡 까서 넣고 불 끈 뒤
드시면 됩니다아~ ^^*
참고로 저희 집이 한정식 집이걸랑요.
노하우 공개한거 아닝가 모르겠네요,.ㅋㅋㅋ
맛나는 식사로 자취생의 비애에서 조금이나마 벗어나시길..^^
28. 절인 배추를 파는곳이 있나요?
김장을 담그려는데 절인 배추를 파는곳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혹시 알고계시면 알려주세요~
[답변] 절인 배추
"www.mamakimchi.com"
위 주소에 들려 보십시요
절인 배추 10kg-8000원이고 충청 및 전북 지역은
무료로 직배 하여 주는 모양입니다
이 어머니김치 사이트는 광천 새우젓을 전문으로
공급하고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겁니다
도움이 되시기 바랍니다.
29. 식은 밥을 이용해서 만들수 있는 음식을 알려주세요
남은 밥을 이용해서 할 수 있는 요리가 어떤게 있나요?
[답변1] 대표적인게
볶음밥이죠
예전에 찬밥을 이용하려고 볶음밥을 해먹었다는 말이 있을정도로요
볶음밥을 하는데 거창한 재료는 필요 없습니다.
찬밥과 계란, 파 약간 소금 후추 만으로도 맛있는 복음밥이 됩니다.
취향에 따라 마늘 기름으로 하셔도 좋습니다.
보통 밥을 볶다가 계란을 넣는데요
그것보다는
계란을 풀어서 놓고, 그안에 밥을 넣어 밥이 알알이 떨어지게 합니다.
그후에 달군 기름에 볶게 되면 밥이 알알이 계란이 코팅되어서 기름지지도 않고 맛나게 된답니다.
여유가 되신다면 좋아하는 재료를 넣고 볶아도 좋겠죠!!
누룽지를 만들어 먹는 것도 찬밥처리에 최고!!
[답변2] 당근 ~ 볶음밥이죠~!
근데.. 전 조금 더 정성을 들여봅니다^^:
찬밥인 것도 서러운데.. 대강 먹으면.. 더 서럽잖아요~!ㅋㅋ
준비물: 찬밥, 김치, 양파, 밀가루, 달걀 기타 재료는 개인 기호에 맞게^^;
그래서.. 우선.. 간단히 김치볶음밥을 만듭니다.
김치는 가능하면 잘게썰어서 볶아주구요~
양파를 링처럼 동그랗게 되는 방향으로 썰어요
두께를 1cm정도로 해서요..
그걸 따로 떼어내서 너무 큰건 빼구요..
먹기 적당한 크기의 걸로만 골라서
그안에다 만들어둔 김치볶음밥을 꽉꽉 채워 넣어요~
너무 많이 채워서 양파링이 터지게는 말구요~^^;
위아래로 불룩하게도 하지말구요~
이때 쟁반같은 곳에다 밀가루를 뿌려 깔고 그위에 양파링을 올려두고 볶음밥을 채워넣으면 좋아요~
다채운 양파링밥을 밀가루를 골고루 묻혀서 후추를 약간 뿌린 계란을 입혀주세요~
기름을 두른 프라이팬에 양파링이 익을 정도로 구워주면~
맛있는 김치볶음밥양파링~완성!!!
밥인지 간식인지 모를거에요~
또 여기다 케첩이랑 마요네즈를 섞어서 소스를 만든다음
살짝 찍어 드셔도 아주 좋아요~
동생들한테 요리 해주는게 취미인데요~
간혹 이 걸 해달라고 조르걸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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