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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왜 범사에 감사하라 하셨는가?@

작성자방신원|작성시간26.06.05|조회수21 목록 댓글 0

♡왜 범사에 감사하라 했는가?♡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우리 몸에서 분비되는 엔돌핀(Endorphin)이라는 호르몬은 암을 치료하고 통증을 해소하는 효과가 있다.
엔돌핀은 기쁘고 즐거울 때 솟아난다.

그런데 다이돌핀(Didorphin)은 엔돌핀의 4,000배 효과를 낸다.
굉장한 수준이다.
그런 다이돌핀은 언제 우리 몸에서 생성되는지 아는가?
이 호르몬은 감사할 때, 감동을 받을 때 많이 솟아난다.
몸에서 엔돌핀의 4,000배에 이르는 강력한 항암효과를 가져오는 다이돌핀이 솟아나기를 원한다면 감사하면서 살아가야 한다.
감사할 일이 없어도 감사해야 한다.
감사한 상황이 아니어도 감사를 선택해야 한다.
감사하지 못한 사람에게도 감사해야 한다.

그러면 자신은 건강해지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
감사는 남을 위한 선택 이전에 자신을 위한 선택이다.
감사하는 삶을 살아가는 사람은 자신의 영성과 인격을 아름답게 만들기 위해 헌신하는 사람이다.
감사하는 사람은 사단과 영적인 전쟁을 치루는 자이다.
감사하는 자야말로 육체의 소욕을 거스르고 성령의 소욕에 순종하는 삶을 지향하는 자이다.

감사는 소유의 사이즈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생각의 사이즈에서 나온다.
크게 생각하는 습관을 들이면 감사치 못할 상황에서도 감사할 수 있다.
어떤 일이 벌어져도 하나님의 섭리에 대한 확신을 갖는다면 감사할 수 있다.
요셉은 너무나 억울한 일을 당했지만 불평하고 원망하지 않았다.
그는 자신의 인생에 간섭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느끼고 있었던 것이다.
힘들고 어려울 때마다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을 생각하고 바라보자.
그러면 잃었던 감사를 다시 회복할 수 있다.

사람들은 비교를 해도 건강한 방식이 아닌 병든 방식으로 비교한다.
나보다 더 건강한 사람과 비교하면 불평이 나온다.
그러나 병원에 가서 사람들을 보면 감사가 나올 수밖에 없다.
행복하게 살아가는 사람을 보면서 외롭다고 생각해서 불평하고 짜증을 부린다.
그러나 고아원이나 양로원을 가보면 감사하지 않을 수 없다.

결국 행복은 외적인 조건에 있는 것이 아니라 마음가짐에 따라 결정된다.
사람들은 외적인 조건이나 환경에서 감사할 이유를 찾으려고 한다.
그러나 이것은 자꾸 변한다.
이런 것들이 주는 감사와 행복은 아주 임시적이고 순간적이다.
있는 것을 바라보며 감사하자!
존재에 대한 감사하는 마음을 잃지 말자.

사랑하는 친구들..
사도 바울은 빌립보서 4:11~13에서
11.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내가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12. 내가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에 배부르며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이 친구들의 삶에 육신화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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