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
요 6:28~29
28. 저희가 묻되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인까
29.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하나님의 보내신 자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하시니.
어느 때에 한 무리가 예수님께 물었다.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이까?"요 6:28).
여기서 '하나님의 일' 이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 을 의미한다.
이 질문에 우리도 답해 보자.
뭘까?
교회에 잘 다니는 것?
가난한 이웃을 도와 주는 것?
헌금을 많이 하는 것?
이제 이 질문에 대한 예수님의 답변을 들어 보자.
"하나님의 보내신 자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요 6:29).
"하나님의 보내신 자" 곧 예수님을 믿는 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임을 알 수 있다.
우리가 하나님께 보내신 예수님을 믿음 때, 그 믿음이 우리 마음 속에 역사하여 진정으로 하나님을 위해 일할 수 있게 된다.
그러면 믿음 없이 행하는 하나님의 일은 어쩌면 하나님의 일이 아니라, 하나님의 이름을 빌린 자신의 일일 수도 있다.
나의 노력으로 하나님의 일을 하려고 하지 말라.
자신을 위한 사역일 뿐이다.
예수님을 믿는 믿음이 나로 일하게 하라.
그것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그분을 위한 사역이며,
'하나님의 일' 인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땅에 오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분이 말씀이셨고,
말씀이 곧 그분이셨다.
그러므로 말씀이신 예수님을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며, 믿지 않는 것이 죄가 되는 것이다.
사랑하는 친구들..
예수님을 믿는 다는 것은
"너희는 나를 불러 주여 주여 하면서도 어찌하여 나의 말하는 것을 행치 아니하느냐"
(눅 6:46).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약 2:26)
믿음은
행함으로 나타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믿는 자에게는 성령께서 내주하셔서
마음의 소원을 통해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없다면,
자신은 점검 해야 할 것입니다.
지식으로 믿는 것이지 하나님이 은혜로
주신 것이 아니기 때문이죠.
친구들..
행복한 주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