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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소처럼 풀을 먹고..

작성자방신원|작성시간26.06.07|조회수17 목록 댓글 0

<소처럼 풀을 먹고..>

단 4:25, 34
). 왕이 사람에게 쫓겨나서 들짐승과 함께 거하며 소처럼 풀을 먹으며 하늘이슬에 젖을 것이요 이와 같이 일곱 때를 지날 것이라 그 때에 지극히 높으신 자가 인간 나라를 다스리시며 자기의 뜻대로 그것을 누구에게든지 주시는 줄을 아시리이다/
34). 그 기한이 차매 나 느부갓네살이 하늘을 우러러보았더니 내 총명이 다시 내게로 돌아온지라 이에 내가 지극히 높으신자에게 감사하며 영생하시는 자를 찬양하고 존경하였노니 그 권세는 영원한 권세요 그 나라는 대대에 이르리로다.


바벨론 제국의 느부갓네살 왕은 위대한 지배자였습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이 갖게 된 부와 권력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잊고, 오히려 교만한 생각으로 자신의 영광을 나타내었습니다.
그 결과 느부갓네살은 어느 날 자신의 왕궁에서 쫓겨났습니다.

그는 자신이 깆고 있던 모든 것을 잃었습니다.
그는 짐승처럼 되어 머리를 길게 기른 채 풀을 뜯어 먹고 살았습니다.
7년이 지난 후에, 마침내 그는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그러자 그는 다시 이전의 권력과 부를 찾게 되었습니다.

느부갓네살은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부터 왔다는 사실을 아주 어렵게 배운 것입니다.
하나님께 감사하는 자세를 잊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부터 나왔다는 이 사실을 잠시라도 잊지 말자.

느부갓네살 왕의 경험은 사실 오늘 날 하나님께 쓰임받는 성도들의 모델하우스와 같습니다
그리하여 모든 것이 하니님께로부터 나온다는 사실을 깨닫기까지 낯추시고 우리의 무기력함을 뼈저리게 느끼게 하신 후에 다시 회복시키는 것을 봅니다.

7년이라는 숫자는 하나님의 숫자이니 그 고난의 기간은 하나님만이 아시나 확실한 것은 우리가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부터 나왔다는 것을 깨닫기까지라는 사실입니다.

💕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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