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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복 있는 사람@

작성자방신원|작성시간26.06.07|조회수25 목록 댓글 0

♡복 있는 사람♡

시 1:1~3
1.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3.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물고기는 물과 다투지 않습니다.
물이 조금 차가우면 차가운 대로,
물이 조금 따뜻하면 따뜻한 대로,
물살이 조금 빠르면 빠른 대로 물과 같이 어울려 살아갑니다.

물고기는 자신이 물과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고 고맙기 때문입니다.

산에 있는 나무는 산과 다투지 않습니다.
자신의 자리가 좁으면 좁은 대로 자신의 주위가 시끄러우면 시끄러운 대로
큰 나무들이 있으면 있는 대로 햇볕이 덜 들면 덜 드는 대로 처지에 맞추며 살아갑니다.

나무는 자신이 산에서 어울려 사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고 고맙기 때문입니다.

햇님은 구름과 다투지 않습니다.
구름이 자신의 얼굴을 가리면서 잘난척을 해도 조용히 참고 기다렸다가 찡그렸던 하늘을 더 파랗고 맑게 해줍니다.

구름이 비를 몰고 와서 모두를 적셔 버려도
바람과 함께 불평하지않고 말려 줍니다.

햇님은 자신의 할일이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고
고맙기 때문입니다.

복 있는 사람은 자신을
불평하지 않습니다.
언제나 현재에 충실합니다.

복있는 사람이란 과연 어떤 사람일까요?
복있는 사람은 복스러운 행동을 하기에
복있는 사람일뿐
복을 주었기에 그사람이 복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우리들 모두는 매일 매일 똑같은 양의 복을 받습니다.
그러나 같은 양의 복을 받고서도 복스럽게 행동하는 사람과 복없게 행동하는 사람
이렇게 둘로 나뉘어 집니다.

복스러운 사람은
매순간 순간이 감사하고,
복스럽지 못한 사람은
매순간 순간이 불평 불만입니다.

이렇듯 복이란 그저 모든것에 감사하는 마음
즉 고마움입니다.

고마워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갖어야만 고맙고 감사한 일들이 계속 생겨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친구들..
전도서 7:13~14
13.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을 보라 하나님이 굽게 하신 것을 누가 능히 곱게 하겠느냐
14. 형통한 날에는 기뻐하고 곤고한 날에는 생각하라 하나님이 이 두 가지를 병행하게 하사 사람으로 그 장래 일을 능히 헤아려 알지 못하게 하셨느니라.

고기가 물속에서 살아야 하듯이,
사람은 하나님의 품속에서 살아야 영원한 행복을 누리고 살 수 있습니다.
모든 물고기가 환경이 다르듯이,
우리 또한 주어진 환경이 디릅니다.
에덴동산에 선악과와 생명과를 두었듯이 우리 삶에 두 나무의 과실을 두었죠.
만약에 두 나무가 없다면 에덴동산이 아닙니다.

우리의 삶에 있어서 형통한 날과.
곤고한 날을 주심은?
하나님의 주권에 어떻게 반응하는가를 보시기 위함으로 형통한 날에는 하나님께 감사하고, 곤고한 날에는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를 하나님께 물어 돌아설 때,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게 되고 그분이 주시는 행복을 누리는 것입니다.

즉,
어떤 환경이든,
그 곳에는 하나님의 주권의 상징인 선악과와 생명과가 있어야 에던동산이 되는 것입니다.
그 말씀이신 분께 순종할 때,
이 복이 주어지는 것입니다.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시 1:3).
친구들..
주간내내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ㅡ해당화 꽃과 열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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