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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실천의 삶이 최고의 교훈(사역자의 자세)@

작성자방신원|작성시간26.06.10|조회수24 목록 댓글 0

♡실천의 삶이 최고의 교훈(사역자의 자세)♡

한 어머니가 자녀를 데리고 간디를 찾아왔다.
"선생님, 제 아들이 사탕을 너무 좋야해요. 사탕을 먹지 않도록 충고 좀 해주세요. 선생님 말씀에는 순종할 것입니다."

간디는 어머니와 소년의 얼굴을 바라보며 말했다.
"보름 후에 아들을 데리고 다시 찾아오세요.
그때 말씀드리지요."
보름후, 어머니는 아들을 데리고 간디를 찾아왔다.
간디는 소년의 눈을 사랑스런 표정으로 바라보며 말했다.

"애야, 사탕을 먹지 마라.
건강에 좋지 않단다."
소년은 고개를 끄덕였다.
어머니는 간디에게 고마움을 표시한 후 물었다.
"선생님, 왜 보름 전에 이 말씀을 해주지 않았습니까?"
간디가 웃으면서 대답했다.
"사실 그때는 저도 사탕을 먹고 있었답니다."

남의 잘못을 고쳐 준다는 것은 참 어렵다.
나부터 삶의 모범을 보이지 않으면 어떤 좋은 충고도 공허한 메아리일 뿐이다.
실천의 삶이 최고의 교훈이다.

그래서 바울은 제자 디모데에게 이렇게 말했다.

딤전 4:6~16
8. 육체의 연습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
15. 이 모든 일에 전심 전력하여 너의 진보를 모든 사람에게 나타나게 하라
16. 네가 네 자신과 가르침을 삼가 이 일을 계속하라 이것을 행함으로 네 자신과 네게 듣는 자를 구원하리라.

사역자가 된다는 것은 존경받고 권세를 부리는 서기관과 바라새인들과는 달리,
예수님처럼 자신을 부인하고(십자가에 못 박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것입니다.

사랑하는친구들..
마 7:28~29
28. 예수께서 이 말씀을 마치시매 무리들이 그의 가르침에 놀래니
29. 이는 그 가르치시는 것이 권세 있는 자와 같고 저희 서기관들과 같지 아니함일러라.

서기관들과 같지 않고,
권세가 있는 이유는 뭘까요?
예수님은 말씀 자체이시기 때문에 삶과 가르침이 하나라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성령의 권위'라고 말합니다.

요 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말씀이 육신이 되어'
사역자가 '권위' 있는 말씀을 전할려면,
자신은 십자가에 못 박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르면 된다는 거죠!
우리는 진행형이지만 말입니다.
여기서 '사역자'는 꼭 목사님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따르는 모든 성도들입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벗님들~♡♡♡!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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