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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별과 같이 빛나리라

작성자방신원|작성시간26.06.11|조회수13 목록 댓글 0

<별과 같이 빛나리라!>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들에게 비취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마 5:16).

밤하늘에 빛나는 별만이 빛이 나는 것은 아닙니다.

내가 생활하는 그곳에 나의별이 존재하고 있답니다.
내가 나를 빛나게 하지 않으면
절대로 반짝이지 않을겁니다.
나를 빛나게 하기위해 우리는 분주하게 맡은일에 최선을 다하며
내가 나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반짝반짝 빛이되어 나의 주변을 환하게 밝혀 나가시길 응원합니다.

우리는 왜 그렇게 눈치 보며 살았던 걸까?
왜 나를 위해 살지 않았을까?
자신을 아껴주고 좋아하는 일을 하고 살면 반짝이는 인생이 되었을 텐데.. 왜 그러지 못했을까!
하는 생각을 하곤 하지 않나요?

멀리서 보면 다 같은 별도 다른 행성들과 적절한 거리를 유지 하면서도 자신의 모습으로 빛나고 있는데 말입니다.

우리 또한 이 세상에 같은 사람이 하나도 없고, 환경, 재능, 외모등등..
하늘에 별과 같이 따로따로인데...
별들은 크거나 작거나 위치에서 어두울 수록 더 빛을 발하는 것을 봅니다.

공통점은 스스로 빛을 내는 것이 아니라 빛을 받아서 반사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도 역시 스스로 빛을 발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라는 질그릇은 깨어지고, 우리 안에 계신 예수님만 나타나게 하신다면 그릇이 크건 작건 빛을 발하여 조화로운 은하게 처럼 아름다울 것입니다.

마 5:16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하나님이 기뻐하실 것입니다.
후에는
단 12:3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것이요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빛나리라.
'별과 같이 빛나리라' 고 하십니다.
와~~!
설레지 않나요?
영원한 세상에서 영원토록..!

주어진 환경은 다 달라도 그곳에서 우리 빛을 발해요.
우리가 빛이 아니라 '그 말씀'에 순종만 하면, 빛은 찬란하게 발할 테니까요!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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