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왜 우리를 시험하시는가?♡
시 81:7
"네가 고난 중에 부르짖으매 내가 너를 건졌고 뇌성의 은은한 곳에서 네게 응답하여 므리바 물가에서 너를 시험하였도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과연 모든 것을 주실 수 있는 하나님의 능력을 믿고 있는지 그들의 믿음을 시험해 보셨다.
그들은 이미 홍해와 만나와 다른 여러 사건들을 통해 하나님의 놀라운 능력을 체험 했다.
하지만 그들은 아직도 불평불만을 털어놓고 있었다.
그래서 시험을 받게 된 것이다.
삶은 신앙의 시험실이다.
하나님은 우리의 믿음이 얼마나 강한지,
우리가 얼마나 신실하게 하나님을 의지하는지 확인해 보기 위해서 우리를 시험하신다.
그렇지만 시험과 유혹은 다르다.
하나님은 아무도 유혹하지 않으신다.
유혹하는 것은 사단이다.
사람을 파멸시키는 사단의 유혹과는 달리,
하나님의 시험은 우리를 더욱 강하게 만들려는 선한 의도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그러한 시험을 통과하면,
우리의 신앙은 한층 성숙해진다.
약 1:2~4
2.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3.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4.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인내를 통하여
'온전하고 부족함이 없게 한다' 는 말씀은
인내를 통하여 사람의 생사화복이 하나님의 주권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나의 주 나의 하나님'으로 인정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온전하고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예로
요셉을 보면 '인내'하는 동안에 육신의 방법을 다 사용해 봅니다.
형들에게,
보디발에게,
간수장에게,
술장관에게,
사람들에게 인간적 방법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다 사용하여 자신의 목적인 아버지께 돌아가려고 했으나,
모든 것이 헛된 것이 되었고,
마지막에 기대를 걸었던 술장관도
창 40:23; 41:1
23. 술 맡은 관원장이 요셉을 기억지 않고 잊었더라
1. 만 이 년 후에 바로가 꿈을 꾼즉 자기가 하숫가에 섰는데..
자신의 힘이 십자가에 못 박힐 때,
하나님의 역사는 시작됩니다.
그래서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게 되면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는 말씀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진정한 복은 자신의 '의' 가 전혀 없는 상태를 말하는 것으로,
오직!
은혜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고,
은혜로 하나님께 순종하시는 예수님을 닮게 되었고,
이것이 에덴의 회복이며,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는 복으로
세상과는 반대죠.
세상은 내 힘과 스펙을 자랑하지만...
사랑하는 친구들~♡♡♡!
삶의 현장에서 우연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아시죠?
'인내' 라는 과정을 거치면서 육신의 방법이 다 소진되어 하나님께 맡기는 '믿음' 만 남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는 명품의 삶이
오늘도 계속되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