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하며 살아가기>
창 50:18~20
18). 그 형들이 또 친히 와서 요셉의 앞에 엎드려 가로되 우리는 당신의 종이니이다/
19).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두려워 마소서 내가 하나님을 대신하리이까/
20). 당신들은 나를 해하려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사 오늘과 같이 만민의 생명을 구원하게 하시려 하셨나이다/
21). 당신들은 두려워 마소서 내가 당신들과 당신들의 자녀를 기르리이다 하고 간곡한 말로 위로하였더라.
시간을 내셔서 요셉이 애굽에서 노예로 팔려 간 이야기를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창 37장).
요셉이야말로 다른 누구보다도 크게 원한을 품을 수 있었던 사람이었습니다.
요셉은 자신의 형제들에 의해서 노예로 팔려 갔었습니다.
그때 어린 요셉은 형들에게 살려 달라고 얼마나 울며 애원했던가!
오랜 세월이 흐른 후, 가나안 땅의 형제들이 굶주리고 있을 때, 요셉은 식량이 있는 유일한 나라인 애굽을 다스리고 있었습니다.
복수의 기회였습니다.
그래서 요셉은 보기 좋게 복수 했는가?
아닙니다.
요셉은 더 나은 방법을 택했습니다.
그는 오히려 형제들을 껴안고 애굽에서 가장 좋은 것을 약속했습니다.
누군가가 당신을 괴롭힐 때, 그래서 그에게 화를 내고 적당한 기회에 받은 고통만큼 되갚아 주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될 때, 그렇게 하지 말고 오히려 요셉처럼 행동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그것이 진정 친구와 형제를 얻는 길입니다.
무엇보다도 그렇게 해야 한다는 것이 성경의 가르침입니다.
힘들게 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요셉처럼 그들이 발 앞에 엎드릴 날이 올것입니다.
그 때 요셉처럼 용서하고 그들은 위해서 희생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는가 자신을 점검하시기를 바랍니다
고난의 이유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하고 그 마음을 가지게 하려고 우리들에게 그런 사람을 붙여주시는 것입니다.
그들은 바로 하나님이 보낸 훈련의 도구이지 원수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요셉은 형들이 아니였다면, 애굽의 총리가 되었을까요?
갸롯 유다가 예수님을 팔지 않았다면, 인류의 구원인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이 있었을까요?
친구들을 힘들게 하는 것들이 없다면, 그저 이론적인 무기력한 종교인으로 남아 있을 것입니다.
고난이란?
사랑하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주님의 은혜의 통로라는 것 잊지 마시길...
자신의 부활을 시험하는 시금석은?
요셉처럼 하나님의 절대적인 주권(보디발, 술장관이 은혜를 베풀거라는 인간적인 생각이 사라진 단계)과, 원수를 용서하고 그들은 위해서 희생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는가 점검하시길 바랍니다.
예수님이 자신을 배신하고 버린 자들을 부활하신 후에 용서하고 사랑하신 것처럼...
요셉의 총리자리는, 예수님의 부활을 예표합니다.
💕 하나님은 사랑이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