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썩지않은 씨앗은 꽃을 피울 수 없다>
썩지 않은 씨앗은 꽃을 피울 수 없듯 자존심의 포기 없이는 생의 꽃봉우리를 맺을 수 없습니다.
분명 이 세상은 자존심도 지키고
목적도 달성하는 어리석은 공간이 아닙니다.
모름지기 우리는 낮과 밤을 동시에 보낼 수 없으며 봄과 가을을 동시에 즐길 수 없습니다.
밤의 어둠이 지나야 아침의 찬란함이 찾아오고 여름의 장마가 지나야 가을의 들판으로 나설 수 있습니다.
부디 자신안에 있는 자존심을 꺽으십시오.
자존심만 포기하면 흙과 태양의 비와 바람이 저절로 원하는 꽃을 가꾸어 갈것입니다.
그러니 옳고 그름이 분명 할때도
부디 침묵하십시오
옳은것을 옳다 하고 그른것을 그르다 하는 똑똑함 보다 옳고 그른것 모두를 포용하는 어리석음이 오히려 훌륭한 거름이 됩니다.
내 잘못도 내 탓이고 당신 잘못도 내 탓이며 세상 잘못도 내 탓으로 돌리십시오.
진심으로 자존심을 포기하는 지혜로운 한 죄인이 주변의 사람들을 행복의 좁은길로 초대할 수 있습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요 12:24)
💕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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