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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평화의 언약

작성자방신원|작성시간26.06.17|조회수10 목록 댓글 0

<평화의 언약>

"내가 그들과 화평의 언약을 세워서 영원한 언약이 되게 하고 또 그들과 견고하고 번성케 하며 내 성소를 그 가운데 세워서 영원히 이르게 하리니
내 처소가 그들의 가운데 있을 것이며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되리라
내 성소가 영원토록 그들의 가운데 있으리니 열국이 나를 이스라엘을 거룩케 하는 여호와인 줄 알리라 하셨다 하라"(겔 37:26~28).

하나님은 회복된 이스라엘과 '평화의 언약'을 맺으실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이 언약은 이제까지의 모든 죄와 갈등과 배반과 반목의 역사에 종지부를 찍고, 이제부터 사랑과 소망과 믿음의 역사를 일구어 나갈 영원한 언약이 될 것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이 언약의 핵심은 무언인가?
그것은 화목된 하나님의 백성을 통치할 영원한 왕, 곧 '메시야 예수'입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영원한 왕으로 영접할 때, 우리는 하나님과 평화의 언약을 맺는 것이 됩니다.

삶이 불안하고 두려웁니까?
우리 마음의 보좌에 예수 그리스도가 아닌, 다른 그 무엇이 자리 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재물, 권력, 명예, 성(sex), 자아 등과 같은...,
이제 그것들 대신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 삶의 보좌에 모셔 들이도록 하셔야 합니다.
물밑듯이 평강이 찾아올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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