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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흐르는 강물처럼@

작성자방신원|작성시간26.06.19|조회수16 목록 댓글 0

♡흐르는 강물처럼~♡

전 7:13~14
13.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을 보라 하나님이 굽게 하신 것을 누가 능히 곧게 하겠느냐
14. 형통한 날에는 기뻐하고 곤고한 날에는 생각하라 하나님이 이 두 가지를 병행하게 하사 사람으로 장래 일을 능히 헤아려 알지 못하게 하셨느니라.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분의 섭리에 순종하여 사는 삶이 복된 것이며 인간이 취해야 할 최선의 삶입니다.

하나님이 굽게 하신 그 시련 속에 감추인 하나님의 섭리를 외면 한 채 불평하는 것은 어리석은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 시련 속에서 부모가 자녀의 장래를 위해서 준비하고 교육하는 것처럼 교육의 한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형통할 때는 기뻐하고,
곤고한 날에는 하나님은 나를 위해서 이 고난을 주셨는데 이유가 무엇일까?
나를 사랑하시는 나의 하나님이...

인간의 미래를 알지 못하도록 제한하신 분이 다름 아닌 하나님이십니다.
미래를 감추신 이유는?
하나님의 섭리에 순종하는 가운데 하루하루를 성실하게 살아나가는 삶의 소중함을 깨우치가 위함입니다.

흐르는 강물처럼 사는게 참 행복합니다.

절벽을 만나면 아름다운 폭포가 되고,
크고 작은 돌을 만나면 맑고 청명한 음악 소리가 나게 되고,
저수지에 갇히면 필요한 때에 사용되는 생명수가 될 것이고,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완전하십니다.
오직 사랑으로 하시기에..
독생자를 주신 분이시라는 것 잘 아시리라.
그러니
곤고할 때,
이유를 알고 싶으면?
성경으로 여행을 떠나시면 됩니다.
생각함으로...
빠진 것이 없이 다 있으니까요.
그 이유가 뭔지를..

사랑하는 벗님들~♡♡♡!
오늘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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