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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하나님은 약할 때 사용하신다

작성자방신원|작성시간26.06.20|조회수16 목록 댓글 0

♡하나님은 약할 때 사용하신다.♡

고후 12:9~10
9. 내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 짐이라 하신지라 이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
10.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핍박과 곤란을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할 그 때에 강함이니라.

성경을 주의 깊게 읽어 보면, 우리가 그다지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는 사실 하나가 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무슨 일을 하시고자 할 때 그다지 강하지 않은 사람들,
곧 연약한 자들을 사용하셨다는 사실이다.

옥에 갇히 요셉,
미디안 광야의 도망자 모세,
양치기 소년 다윗,
갈릴리 어부 베드로...
사도 바울도 자신이 연약했을 때,
하나님의 크신 능력을 체험했다고 고백했다.

우리도 연약하다.
소심하고 두려움이 많으며 재능이 많지도 않다.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무슨 일을 할 것 같지도 않다.
하지만 하나님의 생각은 우리와 다르다.
우리가 약하다고 느낄 때,
오히려 우리를 사용하셔서 하나님의 크고 위대한 일을 이루신다.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그것은 사실이다!
우리가 약할 때,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크신 힘을 가장 잘 나타내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벗님들~♡♡♡!
세상은 자신의 힘이나 스펙이 어느 정도냐가 성공의 기준이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는 정 반대로 얼마나 나 자신은 없고,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있느냐 하는 것이 성공의 기준이 됩니다.
세상은 세상의 왕이 인도하니 자신을 높이는데
온 힘을 다하여 바벨탑을 쌓게 하고 자신만을 위하여 살라하는 야망에 사로잡히게 하여 자신에게나 주변에 흉기가 되어 피해를 입히고
끝은 멸망입니다.

그와 반면
하나님 나라는 오직 '은혜'로 사는 곳이니 그 은혜를 알게 하기 위하여 '사단의 사자' 즉 가시를
주신 것은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도구로 주신 은사가 자신에게 능력이 있거나 잘나서가 아니라 거져 주어지는 은사라는 것을 알게 하기 위하여
'사단의 사자'를 주신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단이 부추켜 자신이 그러한 능력이 있다고 자부하며 은근히 자신을 높이게 되어 사단의 종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결과로
마 7:22~23
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23.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니.
이렇게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사무엘이나,
모세 같은 하나님이 귀하게 쓰시는 종들의 자녀들을 보면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있지 않나요?
또한 현시대에 하나님이 귀하게 쓰시고 또한 범사에 모범적인 사역자들의 자녀들을 보면서 혹시 욥에게 친구들이 정죄한 것처럼,
그러한 생각을 가진 적은 없나요?
'아마 모르게 지은 죄가 많을거야' 하면서..
그러나
그것이 하나님이 주시는 최고의 은혜입니다.
그분들이
얼마나 자녀를 위하여
기도도 많이 했을 것이며,
사랑과,
권면과,
모범으로 본을 보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진정으로 주님을 섬기는 마음이 없어 교회를 와서 예배를 드려도 형식적인 것이니
머리 속에는 세상으로 꽉차 있어 삶이 변화될 리가 없지요.
그래서 바울의 탄식과 깨달음을 가슴으로 알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주권과,
오직 은혜로 구원과 변화가 이루어 진다는 것을..
목사님들과 성도님들과도 같다고 봅니다.
아무리 설교를 하고,
권면을 해도,
모범을 보여도 안 되는 것은 자신에게 있는 능력이 머물게 하려는 것이라는 것을..
이것을 깨닫게 되면 또한 변화가 일어 날지도 모릅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교육이 이루어졌으니까.
요셉의 예는 그렇습니다.
그런즉
모두가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있은즉 다 '사명자'가 아닐까요?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살전 5:18).
감사합니다

사실 자녀도,
성도들도,
예수님을 닮아가고,
교회도 부흥이 되고,
편안하고,
부족함이 없다면 과연 겸손히 절대 주권자이신
하나님만을 경배할까요?
불가능합니다.
사람은 사단에게 잘 넘어가니까.
또한 이길 수 있는 힘도 없고!
교회나, 가정이나, 부부나, 인간관계나,
부모와 자녀나..
'가시'가 곧 복이라는 것을 잊으시면 안 돼요!
친구들..

"내가 약할 그 때에 강함이니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와 평강이 함께 하시는 복된 주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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