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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말씀을 믿지 않는게 죄다

작성자방신원|작성시간26.06.22|조회수10 목록 댓글 0

♡말씀을 믿지 않는게 죄다♡

창 3:1~6
1. 뱀은 창조주 하나님께서 만드신 것들의 어떤 짐승보다 간교하더라.
그가 여자에게 이르되, 참으로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동산의 모든 나무에서 나는 것을 먹지 말라 하시더냐? 하니
2. 여자가 뱀에게 이르되, 우리가 동산의 나무들의 열매는 먹어도 되나
3. 동산의 한 가운데 있는 나무의 열매에 관하여는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그것을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염려하노라 하셨느니라 하매
4.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절대로 죽지 아니하리라
5.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 눈이 열리고 너희가 신들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을 하나님이 아시느니라. 하니라
6. 여자가 보니 그 나무가 먹기에 좋고 눈으로 보기에 아름다우며 사람을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러운 나무이므로 그녀가 그 나무의 열매를 따서 먹고 자기와 함께한 자기 남편에게도 주매 그가 먹으니라.

첫째, 하나님에 대한 인간의 최초의 불신은 무엇에 대한 불신으로 나타났는가?
어이없게도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불신이었다.

하나님께서는 창세기 2장 17절을 통하여 아담에게 절대로 선악과를 먹지 말 것과, 만약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을 것임을 분명히 말씀하셨다.
아담은 어떤 경우에도 이 말씀을 믿고 따라야 했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믿음의 자리를 스스로 저버리고 말았다.
그것이 죄였다.
우리가 누구를 믿는다면 무엇보다도 그의 말을 믿는 것이다.

상대의 말을 믿지 못하면서 그 사람을 믿는다는 것은 거짓일 수밖에 없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다면, 그 믿음은 두말할 것 없이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믿음으로 나타나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으면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한다면 그것 역시 자기기만일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는 것이 과녁을 벗어난 것이요. 그것이 죄다.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이
'육화 incarnation'되어 이 땅에 오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분이 말씀하셨고, 말씀이 곧 그분이셨다.
그러므로 말씀이신 예수님을 믿지 않는 것이 죄라는 것이다.

롬 10:10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마음으로 믿어지는 것을 입으로 시인하여야 구원에 이르는 것이지,
머리로 알아 입으로 시인하는 것이 아닙니다.
마음으로 믿어지는 것은 성령의 역사로 되는 것이며,
이를 알게 하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요 1:12~13
12. 영접하는 자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13.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사랑하는 벗님들~♡♡♡?
오늘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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