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루카 복음사가 축일(2018년 10월 18일)
[루카 10,1-9]
“수확할 밭의 주인님”
본성(本性)의 길
생명의 길
구도(求道)의 길
나 있음의 길
나 비움의 길
나 자비의 길
모두
아버지께서 여신다.
모두
아버지의 길이다.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그러니
수확할 밭의 주인님께
일꾼들을 보내 주십사고 청하여라.”
(루카 10,2)
일꾼은 깨어있는 이다.
일꾼은 믿는 이다.
나의 본분은
깨어있음과 믿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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