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 떼는 자는 누구인가? | ||||
| 안상홍 증인회 추가분석 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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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또 보매 힘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계 5:1-5). 위의 본문에 보면 일곱 인으로 봉한 책이 나오는데 천상천하에 그 인을 뗄 자가 없었다고 하였다. 그러나 다윗의 뿌리 유대 지파의 사자가 그 인을 떼신다는 말씀이다. 교주를 신격화하는 모든 이단들의 공통적인 주장은 본문 계시록의 인 떼는 자가 바로 자기의 교주라는 것이다. 안상홍 증인회도 예외가 아니다. 안상홍이 '인 떼는 자'라는 주장을 하는 것이다. 안상홍의 주장을 살펴보고 반증해본다. 안상홍의 주장 이들의 해석을 다시 정리해 보면 인봉된 책은 계시록(성경)이며, 인을 떼는 것은 성경을 해석하는 것이고, 인을 떼는 자는 어린양인데 그 어린양이 바로 안상홍이라는 것이다. 정말 어이없는 주장이다. 물론 이러한 주장은 무료성경 신학원의 교주 이만희도 같은 주장을 하고 있다. 계시록은 인봉된 책이 아니다. 계시록은 인봉된 책이 아니기 때문에 인을 뗄 필요가 없다. 따라서 계시록을 해석했기 때문에 인 떼는 자라는 주장은 성립될 수 없는 엉터리 주장이다. 안상홍은 유다 지파의 사자가 아니다. 안상홍은 어린양이 아니다. 여기서 어린양은 예수그리스도를 칭하는 말이다. 어린양이라는 뜻은 속죄양을 의미한다. 예수께서 속죄양으로 죽으셨음을 나타내는 것이다. 안상홍은 어린양이 아니다. 어린양은 죽임을 당했다고 하였다. 예수님만이 죽임을 당하셨다. 그래서 성경은 증거하기를 "새 노래를 노래하여 가로되 책을 가지시고 그 인봉을 떼기에 합당 하시도다 일찍 죽임을 당하사 각 족속과 방언과 백성과 나라 가운데서 사람들을 피로 사서 하나님께 드리시고"(계 5:9)라고 하였다. 한번 안상홍측 사람들에게 물어보자. 안상홍이 죽임을 당했는가? 결코 그런 적이 없다. 안상홍은 속죄양으로 죽임을 당한 것이 아니라 병들어 죽었다. 병으로 죽은 안상홍은 죽임을 당한 어린양이 아니다. 인을 떼는 것은 성경 해석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내가 보매 어린양이 일곱 인 중에 하나를 떼시는 그 때에 내가 들으니 네 생물 중에 하나가 우레 소리 같이 말하되 `오라' 하기로 내가 이에 보니 흰말이 있는데 그 탄 자가 활을 가졌고 면류관을 받고 나가서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더라 둘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들으니 둘째 생물이 말하되 '오라' 하더니 이에 붉은 다른 말이 나오더라 그 탄 자가 허락을 받아 땅에서 화평을 제하여 버리며 서로 죽이게 하고 또 큰칼을 받았더라"(계 6:1-4). 위의 본문을 보면 인을 뗄 때마다 역사가 일어난다. 때로는 전쟁이 일어나고 재앙이 일어나기도 한다. 이러한 내용을 볼 때 인을 떼는 것은 성경을 해석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성경을 해석하는 것을 인 떼는 것이라고 하는 이단들의 주장은 비성경적이며 엉터리 주장이다. 인을 떼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 계시록을 해석한 사람이 누구인가? 또 자기만이 요한 계시록의 인을 떼었다고 주장하는 많은 이단 교주들이 있다. 자신이 인떼는 자라고 주장하는 교주들은 안상홍 교주 외에도 무료성경신학원 교주 이만희, 새빛등대교주 김풍일 등 무수히 많다. 이와 같이 여러 교주들이 자기만이 요한계시록을 해석한 자라며 고 인 떼는 자라고 주장하는데 과연 누가 인 떼는 자일까? 그러나 위에서 언급한 대로 계시록을 해석하는 것이 인 떼는 것이라고 주장하는 모든 교주들은 다 가짜이다. 신도들은 이들의 궤술에 속지 말고 속히 깨닫고 돌아서기를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