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서 첫 발성, 잠들기 전 "이 말 딱 3번만 하세요."

작성자구름재등|작성시간26.06.22|조회수15 목록 댓글 0

우주의 기운은 새벽에, 가장 먼저 깨어나는 자의 입에서 나오는 말에 가장 강하게 반응합니다.
그 말 속에 감사와 열림의 뜻이 담겨 있을 때 몸의 기혈이 소통되고 집안의 재물 에너지 통로가 활짝 열리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복을 밖에서 찿는다. 절에서 찿고 산에서 찿고 부적에서 찿는다. 그러나 복의 뿌리는 안에 있다.
자기 자신의 기운 안에 있다. 처음엔 이 말씀이 이해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면서 저는 
그 뜻을 몸으로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밖을 향해 손을 내밀 때 안의 통로가 막혀 있으면 아무것도 들어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감사합니다. 모든 게 열려 있습니다." 라고 세번 발성합니다.
잠자기 전 "끝함. 오늘 하루도 살아 있음에 감사합니다. 나에게 주어진 모든 인연과 도움에 감사합니다." 라고 세 번 말합니다.

 

감사의 복의 씨앗입니다.

두 번째 말은 이렇습니다.

"나는 지금 이 순간 모든 걱정과 두려움을 내려 놓습니다. 

내가 통제할 수 없는 것들은 하늘에 맡깁니다.

 

세 번째는 초대의식입니다. 마음이 풍요하여 맞이하는 것입니다.

"풍요와 건강과 평화가 지금 이 순간 내 삶 안으로 흘러 들어오고 있습니다. 

나는 그것을 기꺼이 맞이합니다."

 

이 말을 할 때 입가에 아주 작은 미소를 띠십시오. 

 

여러분의 에너지장은 완전히 새로운 주파수로 바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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