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6월 8일 실행
6-102호 女의 민원(한달쯤경과함)
12라인 입구 향목1
세 명의 中老가 나무 밑에서 생각이나는대로 이소리저소리, 강화도 고향이 어떻고 누구의 말꼬리를 잡는게 특기이며, 웃음소리를 터트리고 감식초에
퇴근시간이 가까와진 황대원, 다 하고 들어가겠다는 그래서 황소가 어떻고
나는 그림의 중앙부에서 아래에서 우측으로 하여 위로 올라갔다가 내려와
다시 중앙 좌측으로 갔다가 위를 깍은 다음,
다시 우측으로 가면서 키다른 놈 하나 평등하게 만드니 작업종료라~~
중앙부 약간 위가 조금 휑한 빔이 눈에 밟히나 대체로 만족한 작업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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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9일
1-116 화단
경계철휀스 불균형(채감사님 민원)
작업 후 컷
뒤로 돌아눕다시피한 것과 고저 차가 현저한 것을 반 나누어 오함마로 키균형 맞춘 후
산소용접기법으로 아크용접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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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8일
1-103호 화단조성함
장미,수국, 도라지, 냄새나는 흰꽃을 농협5거리쪽 길에서 3만오천원에
구입함
단풍목과 향목이 있던 자리였음
하수관 교체와 오수관 점검으로 부득이
큰 수목을 잘라버려야했슴
그 과정에서 화단의 꽃이 망가져 205호 조한희 여사의 속을 많이 상하게 함
"왜 작업중지하여 화초를 옮기지 않코 되려 '위험하다!'고 소리소리 질렀냐?"고 며칠 지난 후에 나에게 항의함. 깊이 공감하며 끝까지 경청해드렸슴.
6월 9일 화요일, 머칠 전에 채감사님이 물통 들고 화단에 가시려 내려오다가 다칠뻔 했다고 함. 금일 호스를 연결하고 물을 조금 주었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