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서의 순정 - 김추자 작성자김득식| 작성시간16.09.23| 조회수17| 댓글 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김찬동 작성시간16.09.24 [이름도 모르고 성도 몰라 처음 본 남자품에 얼싸안겨 푸른 등불아래 붉은 등불아래춤추는 땐서의 순정 그대는 몰라 그대는 몰라 울어라 섹스폰아]이 노래가 나온 시대적인 배경을 이해한다면 무조건 불륜적이라고만 말하지 못할 것입니다. 우리는 항상 그 노래나 시나 작품을 대할때 그 작품이 만들어진 시대적인 상황을 살펴볼줄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