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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조용하자 작성시간 26.03.31 저 단체 주장하는거 보면 기가 참... 정규직화 시켜달라고 생떼부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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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나어릴적에 작성시간 26.03.31 생떼라고 보기는 좀...
공사립 중고등학교 기간제 비율을 보면, 심한 곳은 50% 넘는 곳도 있어요.
그런 곳은 기간제 비율을 줄여야죠. 학령인구의 감소라는 명분하에 정규직의 수를 줄이지만, 기간제의 비율은 줄어들지 않고 있어요.
특히, 사립은 아시다시피 채용 또한 재단에서 하기에 더 심하고...
기간제 선생님의 채용은 특정 한 경우(휴가, 휴직 등)로 제한하고 나머지는 정규직으로 채용 또는 전환이 필요한 부분이라 보여집니다. -
작성자오리날다 작성시간 26.03.31 성과급을 수당화 하라!!
기간제교사 업무강도 셉니다...
업무실적급으로 성과급을 수당화 하라!! -
작성자기적의 나라 작성시간 26.04.01 성과급 차별은 아니죠...
업무와 책임은 동일시 하면서
혜택에 차별적 요소가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솔직히 기피업무는 기간제교사가
많이 담당하고 있잖아요?
그예로 학교폭력 업무 등등
계약기간 동안 만큼은 동일 혜택이 맞다고 봅니다. -
작성자제이켄 작성시간 26.04.02 성과급을 적용하는 해당 근무기간이 같고, 동일 노동을 수행한다면 동일 성과급을 주는 것은 당연한 것인데도 아직도 차별을 하고 있군요 선진국에서는 용납이 안되는 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