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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죽’ 이야기

작성자남곡(25시)| 작성시간23.11.23|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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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강아지 똥 작성시간23.11.24 한 발자국 한 발자국 꾸준히...

    선생님의 글귀를 보니 지난 주에 치러진 2024학년도 대입 수능 필적 확인 문구 시에서
    이런 구절이 생각납니다.

    살다 보면
    길이 보이지 않을 때가 있다.
    원망하지 말고
    기다려라.

    묵묵히 빗자루를 들고
    눈을 치우다 보면
    새벽과 함께
    길이 나타날 것이다.

    조금씩 조금씩 꾸준히 성실하게 살다보면 좋은 날이 오겠지요.
    설령 그렇지 않더라도 성실하게 열심히 생활하는 자체가 의미있는 삶이구요..

    날씨가 참 많이 춥습니다.
    따숩게 입으시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소서.
  • 답댓글 작성자 남곡(25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11.25 강아지 똥님※
    우리 보통 사람은 힘들고 지칠 때, 그 임계점을 참지 못하고
    그냥 포기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조금만 더 참고서 기초를 다지면, 꼭 성공할 수 있을 것인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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